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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HCN 모바일 VOD런칭!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로 즐기세요현대HCN 고객이라면, 유·무료 방송콘텐츠를 언제 어디서나 손 쉽게!
OTT와 케이블TV의 장점만을 모아 신규서비스 런칭!
박승범 기자 | 승인 2017.12.27 09:55
현대HCN VOD 런칭사진(사진=현대HCN)

현대HCN(대표 유정석)이 2030 젊은 세대를 공략하기 위해 기존 OTT서비스를 전면 개편하고,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번 서비스 런칭은 모바일에서 주로 콘텐츠를 소비하는 시청트렌드를 반영하여, 기존의 고객을 유지하면서 젊은 세대까지 폭넓게 공략하기 위함이라는 것이 현대HCN 측 설명이다.

서비스명은 ‘현대HCN 모바일 VOD’로 27일 오후부터 런칭되며, 이용고객들은 유·무료의 다양한 방송 콘텐츠를 TV와 모바일을 넘나들며 이용할 수 있다.

 

■ TV에서 즐기던 VOD를 모바일에서

현대HCN 가입 고객들은 간단한 인증을 통해 기존 케이블TV에서 시청하던 VOD를 모바일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최대 5명까지 기기를 등록할 수 있으며, 이어보기 기능이 있어 TV와 모바일을 오가며 VOD시청이 가능하다.

또한, 빅데이터를 활용한 고객 시청패턴별 ‘맞춤형 VOD 추천 기능’이 있어, 모바일을 통해서도 내가 좋아하는 VOD를 손 쉽게 즐길 수 있다.

새로운 이용자의 유입을 활성화 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회원가입 고객 전원에게는 1천원 VOD쿠폰이 증정되며, 무료 VOD 이용 시에는 영화 1천원 쿠폰이, 유료 영화 VOD 이용 시에는 1,000원~1,500원 VOD 쿠폰이 증정된다.

 

■ OTT와 케이블방송의 장점만을 모아 방송시청에 최적화된 환경 구축

무엇보다 가장 큰 특징은 현대HCN의 OTT 서비스인 ‘에브리온TV’와 케이블방송 서비스를 하나로 합쳐 시너지효과를 극대화 했다는 점이다.

2012년 무료 N스크린 서비스로 런칭되어 현재까지 약 900만의 다운로드 수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에브리온TV에 유료방송의 꽃인 현대HCN의 VOD 서비스를 탑재함으로써 폭 넓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즉, 현대HCN의 135만 가입자와 에브리온TV의 900만 이용자들이 OTT의 실시간 채널과 케이블TV의 유·무료 방송컨텐츠를 한번에 즐길 수 있게 된 것이다.

유정석 현대HCN 대표는 “방송의 컨텐츠 소비패턴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다.”며,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하여 OTT와 케이블TV의 장점만을 합친 신규서비스를 런칭하게 됐다.”, “이용자들이 손 쉽게 방송컨텐츠를 시청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현대HCN의 새로운 서비스는 모바일 앱(에브리온TV) 다운로드를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현대HCN홈페이지(www.hcn.co.kr)와 에브리온TV 홈페이지(www.everyon.tv)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승범 기자  smileman@kct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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