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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 서초구 내년 주요 사업은 '복지'
서울경기케이블TV 이재용 기자 | 승인 2018.01.08 23:17

【 앵커멘트 】
서초구가 내년 예산안의
상당 부분을
복지 분야에 편성했습니다.
출산 후 도움을 주는
산모돌보미 제도부터
국가유공자의 장례용품 지원까지,
그 종류도 다양합니다.
이재용 기잡니다.

【 VCR 】
서초구가 내년 예산안 5,693억 원 가운데
2,133억 원을 복지 분야에 편성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7월부터 시행된
서초형 산모돌보미 제도가
내년에도 운영됩니다.

서초구에선 소득 수준에 관계없이
산모돌보미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서비스 이용 금액 중
본인 부담금은 약 10퍼센트로,

출산 후 60일 이내 범위에서
최장 20일까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밖에 내년부턴 
국가유공자 본인이 사망할 경우
서초구에서 장례용품도 지원합니다.

보훈 가족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 겁니다.

【 INT 】
권복순
팀장 / 서초구청 예산팀
복지 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주민들이 피부로 체감하는 생활밀착형
사업에 역점을 두면서 내년도에 또 추진 중인 사업들을 잘 마무리하는
방향으로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 VCR 】
침수 예방을 위한
하수시설물의 정밀안전진단과
지역 내 설치된 CCTV의
유지·관리 등에도 예산이 편성됐습니다.

주민의 안전과 관련된 도시기반 시설을
정비하기 위해 섭니다.

예산의 상당 부분을
복지 분야 등에 편성한 서초구는
주민 생활밀착을 중심으로
내년 사업을 진행해나갈 계획입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이재용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이재용 기자  sports88@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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