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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TV, 인천시와 뷰티산업 육성 힘 모은다동아TV "뷰티․패션 전문 방송 노하우 살려 공동브랜드 ‘어울’ 키울 것”
박현수 기자 | 승인 2018.02.02 14:24
지난 1일 인천 뷰티산업 활성화를 위해 동아TV와 인천시가 MOU를 체결했다. (왼쪽)인천광역시 유정복 시장, 동아TV 박란 대표

동아TV가 인천지역 뷰티산업 활성화를 위해 인천시와 힘을 합쳤다.

동아TV(박 란 대표)가 지난 1일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인천 8대 전략산업인 뷰티산업의 저변 확대와 공동브랜드 ‘어울’ 화장품의 국내․외 마케팅을 위해 협력키로 했다고 밝혔다.

동아TV는 향후 인천시와 협력해 공동브랜드와 관련된 다양한 뷰티콘텐츠를 제작해 국내와 해외 TV매체를 통하여 널리 ‘어울’을 홍보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식은 인천시 월례 회의격인「소통․공감 조회」에서 약 400여명의 시 본청 및 직속기관과 사업소 직원들 앞에서 이뤄졌다.

동아TV 박 란 대표는 “인천시 공식 행사에서 치러진 협약인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인천 뷰티산업 성장에 파트너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 유정복 시장은 “뷰티․패션 전문 매체인 동아TV와의 협약을 통해 ‘어울’과 인천 뷰티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동아TV는 국내 최초 여성전문 채널로써 소비 흐름을 좌우하는 2040대 여성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다루는 채널로서 패션, 뷰티 뿐만 아니라 리얼리티와 정보전달, 엔터테인먼트 까지 폭넓은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중국, 일본, 인도네시아 등 해외 방송사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글로벌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박현수 기자  spark0123@kct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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