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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HCN, 케이블 업계 최초 '무인 키오스크' 선보인다마케팅 효과는 물론 주문 및 결제까지 한번에
기존 디지털사이니지 서비스와 접목하여 '통합 솔루션' 제공 가능해져
정승원 기자 | 승인 2018.02.28 18:29
무인키오스크 출시 사진(사진=현대HCN)

현대HCN(대표 유정석)은 케이블업계 최초로 '무인 키오스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무인 키오스크'란 고객이 상품 정보를 확인하고 구매하는 전 과정이 단말기 하나로 모두 가능하도록 구현된 무인화 서비스이다.

매장에 방문한 고객들은 '무인 키오스크'를 통해 상품 주문에서부터 할인적용, 포인트 적립 그리고 결제까지 모든 과정을 하나의 기기에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매장을 운영하는 사업자들은 무인 키오스크를 통해 고객 주문이 몰리는 시간에도 누락 없는 정확한 주문처리와 매출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고객과의 대면으로 발생할 수 있는 불필요한 마찰도 줄일 수 있어 효율적인 고객 관리가 가능하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뿐만 아니라, ‘무인 키오스크’의 화면을 통해 광고영상도 송출할 수 있다. 원하는 영상을 원하는 시간에 노출할 수 있어 고객들에게 실시간으로 맞춤형 프로모션을 진행할 수 있다.

특히, 현대HCN은 지난해 업계 최초로 매장의 메뉴와 프로모션 등을 스마트폰으로도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관리할 수 있는 매장에 특화된 디지털사이니지 서비스를 출시한 바 있다.

따라서, 이번 무인 키오스크 서비스 라인업으로 매장 운영부터 고객관리, 그리고 매출관리까지 한번에 처리할 수 있는 통합솔루션 서비스가 가능해졌다.

유정석 현대HCN 대표는 “무인 키오스크는 맞춤형 프로모션 및 광고영상 홍보 등 마케팅 효과와 함께 매장 관리의 효율성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최근 패스트 푸드점, 커피전문점 등을 중심으로 활용하는 매장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며, “무인 키오스크 도입은 고객의 편의는 물론, 직원들의 업무처리 효율을 돕는 가장 효과적인 방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번에 현대HCN이 새롭게 선보이는 ‘무인 키오스크’를 비롯한 디지털메뉴 등 매장에 특화된 디지털사이니지 서비스는 3월 1일부터 3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8 프랜차이즈 서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정승원 기자  jsw@kct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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