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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 국제안전도시 명맥 잇다
서울경기케이블TV 천서연 기자 | 승인 2018.03.04 14:00

【 앵커멘트 】
지난 2008년
1차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받은 송파구가
2013년 재공인에 이어
올해도
안전도시로 거듭납니다.
서울에서는 최초로
3회 연속 공인입니다.
천서연 기잡니다.

【 현장INT 】
루파이
이사 / 국제안전도시공인인증센터
공인선언문, 송파구가 국제안전도시로
공인되었음을 선포합니다.

【 VCR 】
송파구가 국제안전도시
3차 공인인증을 받았습니다.

제주도에 이어 전국에서는 두번째,
서울에서는 최초 3회 연속 공인입니다.

【 C.G. 】
안전도시란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사고로 인한 손상을 줄이기 위해
지속적이고 능동적으로 노력하는 도시를
말합니다.
【 C.G. 】

【 VCR 】
구는 그동안
안전도시사업 추진조례 제정과
영유아 손상기록시스템 개발 등을 토대로
손상예방 프로그램을 추진해 왔으며,

【 C.G. 】
그 결과 손상사망률이
2005년 38.2명에서
2016년 27.9명으로 10.3명 감소됐으며,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을 달성했습니다.
【 C.G. 】

【 INT 】
신홍희
송파구청 보건위생과

【 VCR 】
공인센터는 이번 3차 인증에서
손상사망률의 가시적인 감소에 주목해
구가 그동안 진행한 안전도시사업의 성과로
평가했습니다.

또, 최초 공인 당시
11개 분야 153개였던 안전도시 프로그램이
2017년 312개로 확대 돼
안전인프라 구축에도 지속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 INT 】
박춘희
송파구청장

【 VCR 】
한편 구는 현재 운영 중인
안전관련 사업에 대해
지속적인 평가와 보완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특히는 올해는 안전체험관을 활용한
안전문화 인식확산에 주력할 방침입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천서연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천서연 기자  csy@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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