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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T, 현지인이 알려주는 해외 여행 꿀팁 담은 ‘보딩패스’ 24일 첫 방송현지 외국인의 참여로 제작! 시티가이드 프로그램
자유 여행객이 선호하는 세계도시 안내 이야기
김민정 기자 | 승인 2018.03.25 14:44
보딩패스 포스터(사진=ONT)

현대미디어 계열의 아웃도어&여행채널 ONT(오앤티)가 오는 24일 자체제작 여행 프로그램 ‘보딩패스’를 첫 방송한다.

‘보딩패스’는 ‘현지인이 알려주는 해외 여행 꿀팁’을 컨셉으로 한 프로그램이다. 한국과 해외에 거주하는 외국인이 출연해 1인 방송의 형식으로 자신의 도시 이야기를 들려주고 문화, 음식부터 제스처, 기념품, 언어까지 해외 여행자를 위한 밀착형 정보를 전한다. 

ONT채널의 장용재PD는 “이 프로그램은 한국어가 유창한 외국인들의 참여로 제작된 프로젝트다"라며 "일본, 유럽, 브라질, 이집트 등 출연자의 국적은 다양하지만 한국어로 전달하기 때문에 시청자가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고 전했다. 

오는 24일 방송예정인 첫 회에서는 이탈리아 출신의 아르디아나가 현지에서 촬영한 시칠리아 먹방기가 전파를 탄다. 또 이집트 소녀 자나가 이집트 여행시 알고 가면 좋을 제스처를 알려주고, 브라질 출신 페드로와 타마라가 직접 브라질 국민 요리 페이조아다 레시피를 공개한다.

이 밖에도 이날 방송에서는 스페인 바르셀로나 출신의 모니카와 아리가 알려주는 스페인 여행 필수어와 카파도키아 토박이에게 듣는 카파도키아 도시 여행 정보도 방송된다.

한편, ONT채널은 페이스북을 통해 ‘보딩패스’ 첫 방송 기념 사진작가 전명진과 여행가 베가본더의 축하 영상을 공개했다. 전명진 작가는 “출연자 분들이 한국말을 정말 잘하신다. 다음 편이 기대가 된다. 여행을 계획한다면 꼭 보시길 추천한다.”며 시청 소감을 전했다.

현지인들의 시티가이드 프로그램 ‘보딩패스’는 오는 24일 토요일 저녁8시 첫 방송 이후 매달 아웃도어&여행채널 ONT(오앤티)에서 1회씩 방영 될 예정이다.(자세한 편성시간은 홈페이지 공지)

한편, 나라와 테마별로 구성된 ‘보딩패스’ 온라인판 클립 영상은 ONT 채널 공식 유튜브(https://www.youtube.com/user/ohont)에서 확인 가능하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방송채널사업(PP사업)법인 현대미디어는 드라마 전문채널 CHING(채널칭)과 DramaH(드라마H), 여성오락채널 TRENDY(트렌디), 아웃도어&여행 채널 ONT(오앤티), 건강의학 정보채널 헬스메디tv, 24시간 무료패션쇼 방영 채널 RunwayTV(런웨이TV)를 운영하고 있다.

김민정 기자  minj@kct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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