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Top
updated 2018.9.21 금 15:18
HOME 로컬뉴스
(서초) 마을결합형 내곡도서관 정식 개관 임박
sports88@dlive.kr | 승인 2018.04.15 21:08

【 앵커멘트 】
쓰레기 중간 집하장은
대표적인 기피 시설 중 하난데요.
중랑천 인근에 위치한
면목동 쓰레기 중간집하장도
오랜 세월 악취와
소음 등으로 주민들의
민원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최근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마치고
새로운 모습으로
공개가 됐는데,
주민들도 환경개선에
힘을 보탰습니다.
김동은 기잡니다.

【 VCR 】
낡고 노후된
창고와 휴게실이
알록달록 새로운
옷을 입었습니다.

악취와 소음이 진동했던
세차장과 쓰레기 적재함
보관시설도 새로운 구조물이
지붕을 만들었습니다.

집하장 담장은
친환경 목재 방음벽으로
바뀌었고,

단절돼있던 중랑천 산책로는
새롭게 연결됐습니다.

1970년 설립 이래
환경개선 없이 운영돼왔던
중랑구 중간집하장이
최근 환경개선을 마친 결괍니다.

【 인터뷰 】
나진구
중랑구청장

【 VCR 】
악취와 소음 등으로
오랜 세월 불편을
호소해왔던 주민들도

변화의 바람을
체감하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서문연
중랑구 면목5동

【 VCR 】
나아가
중간집하장 인근
환경개선을 위해
주민들 스스로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장미 5000주를
집하장 인근 중랑천변에
함께 나눠 심으며,

다음달 열리는
장미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는 의미도
담았습니다.

【 인터뷰 】
정명호
중랑구 면목3·8동

【 VCR 】
구청과 주민이
함께 만드는 변화 속에

기피 시설이라는 꼬리표도
서서히 흐려지고 있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김동은입니다.

(끝)

서울경기케이블TV 김동은 기자
/ajassa@dlive.kr

sports88@dlive.kr  서울경기케이블TV 이재용 기자

< 저작권자 © 인사이드케이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sports88@dlive.kr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