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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한국당…11일 구청장 공천 현황, 더불어민주당…최종
서울경기케이블TV 천서연 기자 | 승인 2018.04.15 21:18

【 앵커멘트 】
어제 자유한국당이
서울시 일부 자치구
구청장 후보를
확정했습니다.
화면으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Full C.G 】1
먼저 종로구는 이미
한차례 구청장 후보로
출마 경험이 있는
이숙연 현 중앙당
부대변인이

광진구에서는
전지명 광진 을
당협위원장이
자유한국당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 Full C.G 】2
다음으로
중구와 중랑구는
모두 현직 구청장이
공천이 확정됐는데
최창식, 나진구
현 구청장입니다.

【 Full C.G 】3
노원구에선
구의회 3선을 지낸
임재혁 구의원이,

마포구는
대한장애인 사격연맹
박강수 회장이
구청장에 도전합니다.

【 Full C.G 】4
구로구와 금천구에서는
강요식 구로 을
당협위원장과

서울시의원 출신
강구덕 후보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 Full C.G 】5
마지막으로 강동구청장
자유한국당 후보로는
임동규 전 국회의원이
본선 레이스에
진출하게 됐습니다.

【 VCR 】
자유한국당은 오는 20일까지는
나머지 자치구 공천도
마친다는 계획입니다.
 
【 다음기사 앵커멘트 】
이런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13일까지
구청장 후보 면접을 진행합니다.
면접을 통해
단수 후보를 정할지
경선을 진행할지 여부가
결정되는데,
빠르면 다음주 중
최종 후보자 윤곽도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천서연 기잡니다.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이
이번주까지(13일)
구청장 후보 면접을 진행합니다.
면접을 통해
단수 후보를 정할지
경선을 진행할지 여부가
결정되는데,
빠르면 다음주 중
최종 후보자 윤곽도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천서연 기잡니다.

【 VCR 】
더불어민주당이
구청장 후보 면접을 진행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9일 홈페이지 통해
기초단체장 후보자 면접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기간은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회실에서 진행되고,

대상자는 사전에 공천 신청을한 사람들로
총 90명입니다.

11일에 이어
【 C.G. 】
12일 목요일은
구로구 등 8개 자치구
후보 면접이 이뤄집니다.

현직 불출마를 선언한
노원구와 마포구 면접자는
각각 4명과 6명으로 정해졌습니다.

【 C.G. 】
마지박 13일 금요일은
강남권역 면접 심사가 진행됩니다.

서초구는
이정근, 김기영, 진익철씨 등 3명이,
강남구는 김명신, 이판국, 여선웅씨 등
역시 3명이 면접을 보고

송파구의 경우
안성화, 김주신, 김금렬,
박성수 우창윤, 최조웅, 박용모씨 등
7명이 면접 심사를 치르게 됩니다.

【 VCR 】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번 면접을 통해 단일 후보를 정하거나
경선 지역을 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때문에 빠르면 다음주 중
최종 후보자 윤곽도 서서히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 전화INT 】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관계자

면접만 가지고 하는건 아니고
후보자들이 제출했던 서류나 본인 서류서 등을
따져서 종합적으로... 경선에 들어갈 후보가 있을거고 경선에 못들어갈 후보도 있을거고.

【 VCR 】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중앙당은
서울 구청장의 경우 3명까지
전략 공천이 가능하다고 밝힌바 있습니다.

지역은 비공개로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 정해집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천서연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천서연 기자  csy@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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