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Top
updated 2018.4.23 월 14:30
HOME 로컬뉴스
(공통)추억을 부르는 '청춘 음악회'
서울경기케이블TV 조성협 기자 | 승인 2018.04.15 21:20

【 앵커멘트 】
딜라이브가 시청자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물해 주기 위해 마련한
'청춘음악회가
지난 2월 28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이달 11일, 세 번째
공연을 열었습니다.

중장년 층의 아이돌인
최진희와 최성수 등
내로라하는 가수들이 출연해
관객들과 추억을
함께 나눴습니다.
열띤 공연 현장에
조성협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VCR 】
공연 3시간 전,
이미 줄은 한참을 늘어섰습니다.

평소 좋아하던 가수의 무대를 즐길 수 있다는
기대감에 기다림도 아랑곳하지 않습니다. 

【 인터뷰 】
이경순
구로구 오류동
전명진
구로구 오류동

【 VCR 】
중장년층 속 20대 관객의 설렘도 눈에 띕니다.

【 인터뷰 】
권나리
동두천시

【 VCR 】
드디어 공연의 시작.

최진희와 최성수 등 한 시절을 풍미했던
내로라하는 가수부터
박상민과 자전거 탄 풍경 등
이름만 들어도 다 아는 유명 가수의 노래가
드넓은 공연장을 채웁니다.
 
관객들은 목이 아플 정도로
노래를 따라 부르고,
흥에 못 이겨 몸을 들썩이다
이내 자리를 박차고 일어납니다.

【 인터뷰 】
홍영숙
마포구 합정동

【 VCR 】
중장년층의 힐링 콘서트,
딜라이브 청춘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지난달 28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3회째를 맞았습니다.

편당 7천만 원이 넘는 제작비와
초고화질 UHD 제작으로 지역 방송의
한계를 뛰어넘는 공연을 마련했습니다.

무대 위 흐르는 7080 음악은
누군가에겐 젊은 시절의 향수를,
누군가에겐 같은 세월을 살아가는
가수의 주름을 기억하게 합니다.

【 인터뷰 】
김옥희
성북구 월곡동
김혜숙
성북구 월곡동

【 VCR 】
제3회 딜라이브 청춘음악회는
5월 5일 토요일 오후 4시,
딜라이브 채널을 통해 방송됩니다.

총 14회 공연 중 11회가 남은 청춘음악회의
4번째 공연은 이달 25일 열립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조성협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조성협 기자  jshkh@dlive.kr

< 저작권자 © 인사이드케이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울경기케이블TV 조성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