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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HCN, 지방선거 위해 ‘공정선거 보도 실천 선포식’ 진행지역사업자로서 책임 다하기 위한 성숙한 선거문화 선도
권빈 기자 | 승인 2018.04.18 14:12

 

현대HCN(대표 유정석)이 18일 공정한 지방선거를 위한 <공정선거 보도 실천 선포식>을 진행하고 있다(앞줄 왼쪽부터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 이홍택 홍보담당관, 관악구선거관리위원회 김혜인 지도담당관, 동작구선거관리위원회 정철교 사무국장, 서초구선거관리위원회 구희만 사무국장, 현대HCN 유정석 대표, 현대미디어 김성일 대표)

현대HCN(대표 유정석)은 6월 13일에 치러지는 제 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방송사 최초로 서초, 동작, 관악 선거관리위원회와 함께 ‘공정선거 보도 실천 선포식’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선포식은 현대HCN 서초사옥에서 서울시와 서초, 동작, 관악구의 선거관리위원회 사무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를 50여 일 앞둔 17일에 진행되었다.

이번 선포식에서 선거관리위원회와 현대HCN은 공정보도 준수, 책임 있는 정책보도, 지역의제 중심보도, 성숙한 선거문화 선도 등을 기준으로 한 선거 보도준칙 발표와 함께, 지역 현안과 이슈를 적극 발굴하고 주민이 주도하는 선거방송을 만들어가겠다고 선언했다.

특히, 현대HCN은 선거 홍보스팟을 제작하여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유권자의 올바른 판단을 돕기 위해 지역현안에 대해 후보자에게 직접 질문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하는 등 지역채널을 적극 활용하여 건전한 선거문화를 이끌겠다고 다짐했다.

유정석 현대HCN 대표는 “지역의 성숙한 선거문화 정착과 공정한 선거보도야 말로 케이블TV의 중요한 책무”라며, “오늘 선포식을 계기로 다시 한 번 균형 있는 선거방송을 다짐하며 주민에게 더욱 다가가는 진정한 지역방송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빈 기자  kbin@kct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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