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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방통위 방송대상, 케이블PP 5개 부문 수상우수프로그램상 tvN '비밀의 숲', Mnet '너의목소리가보여'
제작역량 우수상 채널 'OGN', 'SPOTV2'
권빈 기자 | 승인 2018.04.25 18:21
지난 23일(월) 개최된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시상식에서 이효성 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사진=방송통신위원회)

지난 23일(월) 오전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2018 방송통신위원회 방송대상』시상식에서 케이블 PP가 5개 부문 수상의 기염을 토했다.

프로그램 우수상 사회문화부문 tvN '비밀의 숲', 한류부문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가 수상했고, 특별 제작역량우수상으로 CJ E&M계열 채널 'OGN'이 수상했다. 이외에도 창의발전부문에 JTBC '효리네민박', 제작역량우수상에 'SPOTV2'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우수 프로그램상을 수상한 CJ E&M 계열의 tvN '비밀의 숲',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포스터, 이외에도 E&M 계열 OGN가 제작역량우수상을 수상했다.

2018년 방송대상에는 총 321편의 우수한 방송프로그램 등이 응모하여 치열한 경합을 벌였으며, 프로그램 우수상 14편, 특별상 8점 총 22점의 시상이 진행됐다.

이 날 시상식에는 국회의원, 정부 각계인사, 방송사 대표 등 300여명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하고 일선현장에서 제작에 매진하는 방송인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본 행사는 방송통신위원회가 매년 전년도 제작‧방송된 우수 방송프로그램을 시상함으로써 제작인들의 창작의욕을 고취하고 방송의 품격을 높이는 데 기여해왔다.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은 “콘텐츠 산업이야말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일자리 창출, 고용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최적의 분야”라고 강조하면서, “방송통신위원회도 제작현장과 끊임없이 소통하면서 국민이 중심 되는 방송통신환경을 만들어 낼 것”이라고 밝혔다.

권빈 기자  kbin@kct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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