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Top
updated 2019.12.4 수 13:59
HOME 프로그램HOT
TRENDY<패완얼> 서유리, “패션위크 때 손에 쥐날뻔” 패셔니스타 고충 토로아이유-전지현-려원 스타의 가방 스타일링 노하우 분석
권정아 기자 | 승인 2018.04.29 21:49
TRENDY '패완얼' 아이유, 전지현 스타일링 분석 대공개(사진=TRENDY)

지난 26일 방송된 현대미디어계열 여성오락채널 트렌디(TRENDY)의 패션 프로그램 ‘패완얼-패션의 완성, 얼만데?’ 13회에서는 TPO(시간ㆍ장소ㆍ상황)에 맞는 가방 연출법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데일리 필수템이자 패션에 엣지를 더해주는 ‘가방’으로 자신의 개성과 취향을 드러내는 것이 트렌드인 요즘, 언제 어디서나 자신만의 매력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켜줄 가방 스타일링이 패셔니스타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MC 서유리와 모델 박보성, 스타일리스트 배선영이 출연해 데이트 및 소개팅룩에 어울리는 미니 백부터 하객패션, 파티 등 드레스업 의상과 어울리는 토트백 등 TPO에 맞는 가방 스타일링 비법을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아이유, 송혜교, 한선화의 미니 백 스타일링과 김연아, 전지현의 토트백 연출법, 려원과 고준희의 숄더백 활용법 등을 전격 비교 분석했다. 

녹화에서 스타일리스트 배선영은 “김연아씨는 민폐 하객룩이다.”라고 말해 이목을 끌었는데, 이어 “너무 예쁘셔서 민폐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유리는 “김연아씨는 아무 가방을 들어도 예쁠 것 같다”고 패완얼(패션의 완성은 얼굴)임을 인정하기도 했다.

또한 배선영은 “다양한 용도로 사용 가능한 투웨이(Two-way)백이 유행”이라며 커리어우먼을 위한 TPO 가방 스타일링 팁을 전수했다.

한편, 서유리는 “요즘엔 미니 백을 클러치 백처럼 드는게 유행이라고 해서 지난 패션위크 때 계속 들고 있었더니 손에 쥐나는 줄 알았다”며 웃지 못 할 후일담을 전한다.

이 밖에도 ‘장바구니 PIC’ 코너에서는 3MC가 직접 갖고 싶은 가방 아이템을 찾아 소개했다. 배선영, 박보성이 최신 트렌드 가방을 고른 가운데, 서유리는 노트북이 들어가는 백팩을 선택해 게임 덕후의 면모를 보이며 웃음을 안겼다.

‘패·완·얼’은 패션 아이템부터 가격 정보까지 패션에 대한 모든 것을 낱낱이 파헤치는 프로그램.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진행을 맡는다. 또한 대세 모델 박보성, 모델 출신 스타일리스트 배선영이 출연해 호흡을 맞춘다. 매주 목요일 오후9시 방송.

한편, 모바일 현대Hmall에서 ‘패완얼’을 검색하면 방송에 소개된 뷰티, 패션 제품을 바로 구매할 수 있다.

현대백화점그룹계열 방송채널사업(PP사업)법인 현대미디어는 드라마 전문채널 ‘CHING(채널칭)’과‘DramaH(드라마H)’, 여성오락채널 ‘TRENDY(트렌디)’, 아웃도어여행 전문채널 ‘ONT(오앤티)’, 건강의학 정보채널 ‘헬스메디tv’, 패션쇼 방영 모바일 채널 ‘RunwayTV(런웨이TV)’를 운영하고 있다.

권정아 기자  news@incable.co.kr

< 저작권자 © 인사이드케이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권정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