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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의원 출신 vs 정치 신인, '맞대결'
서울경기케이블TV 이혜진 기자 윤정호 | 승인 2018.05.07 23:45

【 앵커멘트 】
성북구 현역 시의원
4명 중 3명은
구청장에 출마하며
일찌감치 사퇴했습니다.
나머지 한 명은
공천에서 탈락했는데요.
새로운 인물로 메꿔야 하는
시의원 네 석엔
성북구 의원들의
도전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이혜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 VCR 】
현역 프리미엄이 사라진
성북구 시의원 네석.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은
서둘러 후보 공천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공천에선
구의원 출신 후보들이 눈에 띕니다.

4개 선거구, 11명의 시의원 후보 중
절반인 5명이 성북구의원 출신.

【 Full-cg 】
성북구의회 3선 의원인
김춘례, 김태수 후보가
공천을 확정지었고

재선 의원인 자유한국당 김원중 후보와
초선인 바른미래당 조민국 후보는
제2선거구에서 맞붙게 됐습니다.

또 6대 성북구의원 출신인
자유한국당 나영창 후보도
제3선거구에 출마합니다.
【 Full-cg 】

【 VCR 】
한편 구의원들의 약진 속에
정치 신인도 대거 포진했습니다.

【 Full-cg 】
성북 갑 유승희 국회의원의
보좌관 출신인 최정순 후보와
성북 을 기동민 국회의원의
보좌관 출신인 강동길 후보가
시의원에 첫 도전합니다.

또한 제1선거구에 출마한
자유한국당 김종길 후보,
또 제3선거구에 출마한
바른미래당 최종서 후보와
무소속 노승국 후보,

그리고 제4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이경선 후보 역시
정치 신인입니다.
【 Full-cg 】

【 VCR 】
네 석 모두 무주공산 상태인
성북구 시의원 자리.

관록의 구의원 출신이냐,
새로운 정치 신인이냐,
맞대결 구도가 잡힌 가운데
유권자의 선택만 남아 있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이혜진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이혜진 기자 윤정호  star84@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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