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Top
updated 2018.5.28 월 08:06
HOME 뉴스IN
모두컴-MCN MOU "1인창작자 음악저작권 해결을 위해 손잡아"콘텐츠 활성화와 음악산업 활성화를 위해 공동협력 추진
권빈 기자 | 승인 2018.05.10 10:38
(사진설명) 한국 mcn협회와 모두컴이 10일 부산 벡스코에서 mou를 체결했다. 사진 왼쪽부터 양혜경이사 박승범이사 김성욱대표(모두컴) 박성조부회장 정용우사무총장 유진희국장(사진=모두컴)

(주)모두컴(대표 : 김성욱)과 (사)한국엠씨엔협회(회장 : 이성학)은 5월10일(목) 오전 10시, 부산 벡스코에서 1인창작자의 콘텐츠 제작활성화와 음악저작권 산업 활성화를 위해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를 통해 1인창작자들은 모두컴이 보유하고 있는 음원을 사용함으로서 콘텐츠 제작을 함에 있어 필수적인 음원을 확보함과 동시에 저작권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1인창작자가 해외 콘텐츠 판매를 희망할 경우 모두컴이 보유한 음원을 사용함으로서 상당 부분 저작권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MCN협회 이성학회장은 “이번 MOU를 통해 1인창작자들에게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음원을 제공함으로서 더 좋은 콘텐츠를 제작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모두컴 김성욱대표는 “양질의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음원을 제공하게 됨을 기쁘게 생각하며, 상호 협력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사단법인 한국엠씨엔협회는 재능있는 1인 크리에이터의 양성과 권리 보호, MCN 관련 비즈니스에 대한 공감대 형성 및 국내 엠씨엔 산업의 긍정적인 생태계 구성을 목표로 2016년 1월 발족한 단체이다.

(주)모두컴은 De Wolfe 등 해외 70여개의 원출판자가 보유한 라이브러리 음악을 한국 내에서 독점적·배타적으로 관리하며, 원출판자를 대리하여 음원사용을 허락할 권한을 갖고 있는 회사이다.

권빈 기자  kbin@kcta.or.kr

< 저작권자 © 인사이드케이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권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