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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 연세로, 금요일도 차 없는 거리
서울경기케이블TV 오신영 기자 | 승인 2018.05.12 21:23

【 앵커멘트 】
신촌의 연세로는
지난 2014년부터
주말에 한해서
차 없는 거리를
운영해왔습니다.
그런데, 서대문구가
금요일에도
차 없는 거리를
확대 운영하기로해
지난 4일 금요일부터 
시행 됐는데요.
차 없는 거리 확대 시행으로
어떤 점이 바뀌었을까요.
보도에 오신영 기잡니다.

【 VCR 】
교통 통제 시설물이
설치되고

도로 양 끝에는
차량의 진입을 금지하는 안내판이
세워집니다.

평일이지만
신촌의 연세로에
차량 운행이 모두 통제된 겁니다.

【 S.U 】
오신영
osy9008@dlive.kr
그동안 주말에 한해서 운영됐던 연세로 차 없는 거리가 이제는 금요일 오후 2시부터 일요일 밤 10시까지 확대 시행됩니다.

【 FULL CG IN 】
차 없는 거리 통제 구간은
신촌역에서
연세대 정문 앞에 이르는
550m 구간입니다.

통제 시간 동안
연세대 방향으로
차량의 우회전이 가능하고

택시는 밤 11시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
통행이 가능합니다.
【 FULL CG OUT 】

【 VCR 】
금요일 차 없는 거리 확대로
보행자 증가로 인한
상권 활성화와
다양한 행사를 통한
지역 활성화도 추진됩니다.

【 인터뷰 】
조숭현
서대문구청 교통행정과
(기대점, 확대 시행 이유)

【 VCR 】
인도를 따라 통행하던
보행자들은
차 없는 거리가 시작되자
도로의 중앙을
활보하기 시작합니다.

【 인터뷰 】
박세화
송파구 삼전동
(보행환경 개선 좋다)

【 VCR 】
지난해 주말 동안
신촌 연세로에서 진행된
크고 작은 행사는 모두 650여 회.

서대문구는 앞으로
차 없는 거리
금요일 확대 운영으로
연세로를 문화공연의 장으로 만들고

평일에도 차 없는 거리
확대 운영 계획을 세워
연세로를
전면 차 없는 거리로
만들겠다는 계획입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오신영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오신영 기자  osy9008@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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