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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금천 개발 현안… 후보들의 생각은?
서울경기케이블TV 엄종규 기자 | 승인 2018.06.03 22:17

【 앵커멘트 】
금천구의 최대 과제,
그리고 주민들의 관심은
상대적으로 낙후된 지역
이미지의 쇄신입니다.
이번 선거에 나선 구청장
후보들도 지지를 얻기 위해선
반드시 챙겨야할 공약이기도
한데요. 후보들의 생각
들어봤습니다. 엄종규 기잡니다.

【 기자멘트 】
수년 째 금천구를 따라다니는
낙후지역이라는 꼬리표.

금천구 개발 구상은 유권자들의
관심사인 만큼 선거 때
빼 놓을 수 없는 중요
공약일 수 밖에 없습니다.

이번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도
각자 지역 발전 공약을 들고
승부를 벌입니다.

먼저 더불어민주당 유성훈 후보
풍부한 중앙정치 경험과 여당
프리미엄을 강점으로 내세웠습니다.

공군부대 이전, 종합병원 유치 그리고
신안산선을 금천 변화의
핵심 과제로 꼽고 이를 조기에
추진할 수 있는 적임자임을 자청했습니다.

【 인터뷰 】
유성훈
금천구청장 후보 / 더불어민주당

【 기자멘트 】
자유한국당 강구덕 후보는
기존의 대형 개발 사업은
계획대로 추진하되, 주민의
삶과 직결된 정책을 통해
금천의 변화를 이끌겠다는
구상입니다.

특히 교육과 일자리, 주거 분야
개선을 통해 지역의 낙후된
이미지를 바꾸겠다는
전략입니다.

【 인터뷰 】
강구덕
금천구청장 후보 / 자유한국당

【 기자멘트 】
바른미래당 안영배 후보는
새로운 발전 동력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금천을 4차 산업 중심지로
육성하면, 지역 현안은 자연스레
해소될 수 있다는 겁니다.

【 인터뷰 】
안영배
금천구청장 후보 / 바른미래당

【 기자멘트 】
상대적으로 낙후된 지역
이미지 변화에 대한 주민들의
개선의 목소리가 높은 금천구

이번 선거 출마자들의 구체적
공약, 그리고 현실화 방안 마련에
고심이 깊어지는 이윱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엄종귭니다.(끝)

 

서울경기케이블TV 엄종규 기자  um011212@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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