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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 공약 발표…'유권자 표심을 잡아라
서울경기케이블TV 박선화 기자 | 승인 2018.06.03 22:20

【 앵커멘트 】
노원구청장 선거는
4파전으로 치러집니다..
후보 등록을 마친
각 당 후보들은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했는데요.
이번 시간에는
노원구청장 선거 소식과
노원병 국회의원
보궐선거 소식도   
살펴봅니다.
박선화 기자 어서 오시죠.

앵커 -
박선화 기자, 먼저 노원구청장 선거
판세부터 짚어 보도록 하죠?
4파전 싸움으로 압축 됐다고요?

기자 - 네. 그렇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후보로는 오승록 후보

자유한국당은 임재혁 후보
바른미래당 양건모 후보
민주평화당에선 한덕희 후보가
확정 됐습니다.

이로써 노원구청장 선거는 네 후보가
진검 승부를 벌이게 됐습니다.
 
질문 2. 각 후보의 공약을 알아볼까요?
더불어민주당 오승록 후보 공약부터
살펴 보죠?
 
답변 -
네. 더불어민주당 오승록 후보가
밝힌 지역 현안은

【 VCR 1】
노원구 인구 감소 실태 파악입니다. 

오 후보는 61만명이던 노원구 인구가
지난 몇년 간 56만명으로 뚝 떨어졌다며
구청장이 된다면  
그 원인을 면밀히 분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인터뷰 】
오승록
노원구청장 후보 / 더불어민주당
아직까지 인구가 줄어 든 이유에 대해서 정확한 원인 파악이 안됐습니다. 그 원인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처방을 통해서…

앵커 -
네. 다음은 자유한국당 임재혁
후보 공약을 알아 볼까요?

기자 -
네 자유한국당 임재혁 후보는

【 VCR2 】
일자리 창출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임 후보는 잠만 자는 도시
베드 타운 노원구를 벗어 나겠다며

청년 일자리를 비롯해
장애인과 중 장년층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 인터뷰 】
임재혁
노원구청장 후보 / 자유한국당
노원구에서 취직을 하고 생업을 하고 소비도 할 수 있는 이런 원스톱 생활권이 되도록…

앵커 -
바른미래당 양건모 후보와
민주 평화당 한덕희 후보의 공약도 짚어 보도록 하죠?

기자 -
네. 바른미래당 양건모 후보는

【 VCR3 】
지난 몇 년간 특정 세력이 지역 정치를
독식해 왔다며
이를 적폐로 규정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적폐 청산이 구정 제 1과제로
덧붙였습니다.

민주평화당 한덕희 후보는
주택 재정비와 지역 슬럼화 현상을
막는것이 시급하다며
뉴타운 재개발 공사 추진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습니다.

두 후보의 출마의 변입니다. 

【 인터뷰 】
양건모
노원구청장 후보 / 바른미래당
적폐 청산이 노원에서도 이루어지고 또 노원이 새롭게 변화 되기 위해선 제가 반드시 선거에 나가고…

【 인터뷰 】
한덕희
노원구청장 후보 / 민주평화당
중계본동에 백사마을이라는 곳이 있는데 두 곳을 반드시 빠른 시일 내에 가능한한 빨리 (개발 될 수 있도록…)

앵커 - 네 그렇군요. 네 후보의 공약이
다 달라서 유권자들이 후보 결정 할때
일종의 변별력이 있다고 해야 할까요?
그런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다음은 노원병 국회의원 보궐선거 소식 알아 보겠습니다.

3파전 싸움으로 압축 된 것 같은데
선거 판세는 어떻습니까?

답변 -
네. 말씀 하신 것처럼
더불어민주당 김성환 후보와
자유한국당 강연재 후보.
바른미래당 이준석 후보
세 후보간 경쟁으로 압축 됐습니다.  

먼저 노원구청장을 지낸 김성환 후보는
지역 기반이 탄탄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VCR 4】
김성환 후보가 밝힌 제 1 공약은
창동차량기지 개발 사업인데요.

이를 위해 현재 교착 상태에 빠진
도봉면허시험장
이전을 마무리 짓겠다고 밝혔습니다. 

해방 부지에는
산업 기반 기설 확보와
대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약속 했습니다.

【 인터뷰 】
김성환
노원병 국회의원 후보 / 더불어민주당
실제로 창동차량기지 부지에 좋은 일자리가 있는 산업과 기업들을 유치하는 일이 상계동에 가장 큰 일이라고 보고…

앵커 -
네, 얼마전 자유한국당에서는
강연재 후보가 전략 공천 됐죠?
강연재 후보도 선거 운동에 돌입 했습니까?

기자 -
네. 그렇습니다 자유한국당
강연재 후보도 후보 등록을 마치고
선거 운동을 시작 했는데요.

【 VCR5 】
강 후보는 그간 여러 정치인이
상계동을 발전 시키겠다고 공언해 왔지만
공허한 말 구호에 그쳤다며

본인이 당선 되면 잘사는 상계동을 만들겠다고
출마의 변을 내 놓았습니다.

【 인터뷰 】
강연재
노원병 국회의원 후보 / 자유한국당
지역이 좀 발전 되고 개발 되고 활기가 넘치고 좀 잘 사는 동네가 되고 그래서 외부에서 오는…

앵커 -
바른 미래당은 계파 갈등으로 내홍을
겪었는데 결국 이준석 후보 공천이 확정 됐네요?

기자 -
네. 그렇습니다. 단수 후보로 예비 후보 등록했지만 한동안 공천을 받지 못했던

【 VCR6 】
이준석 후보가 결국 바른미래당 대표 주자로
보궐선거에서 뛰게 됐습니다.

이준석 후보는 정부가 발표한
재건축 안전 진단 강화 기준에 모순이 있다며

국회의원으로 당선되면 이 문제부터 
해결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인터뷰 】
이준석
노원병 국회의원 후보 / 바른미래당
한번에 투기지역 지정하고 재건축 연안 강화로 인해서 기대를 꺾어 버렸으니까요. 저는 이게 가진 의미가 크다고 보고요.

앵커 -
네 노원구청장 후보와 노원병 국회의원 후보까지 모두 알아 봤는데요.

각 후보 마다 다른 공약으로
유권자들의 표심을 공략하고 있네요.

박선화 기자 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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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케이블 TV 박선화 기자 /
victory307@dlive.kr

 

서울경기케이블TV 박선화 기자  victory307@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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