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Top
updated 2018.10.23 화 16:54
HOME 프로그램HOT
E채널 <내 딸의 남자들3> 금남의 구역, 미자 독립하우스에 남자 입성 임박?E채널 매주 일요일 밤 9시 방송
권정아 기자 | 승인 2018.06.04 08:06
E채널 ‘내 딸의 남자들3’ (사진제공=티캐스트)

장광 딸 미자가 소개팅남과 급행열차 같은 빠른 전개를 펼친다.

3일 일요일 밤 9시 방송되는 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 E채널 ‘내 딸의 남자들3’에서 미자는 소개팅남 현욱과의 데이트를 이거난 모습이 전파를 탄다.

달달한 스킨십이 난무했던 커플 축제를 즐기고 집으로 돌아오는 미자와 현욱. 차 안에서도 미자를 위한 현욱의 매너는 멈추지 않는다. 집 앞에 도착했지만 이대로 헤어지기 아쉬운 미자는 현욱을 자신의 루프탑 바로 초대하게 된다. 미자의 유혹(?)에 넘어간 현욱은 루프탑에 올라가게 된다. 그러나, 하필 이 날은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던 체감 1도였던 것. 너무나 추운 날씨에 두 사람은 집 안으로 들어갈 것을 두고 고민한다. 과연 현욱은 금남의 구역인 미자의 독립하우스에 입성할 수 있을 것인가?

미자와 현욱의 급행열차 같은 스토리가 화제다. 어느 덧 세 번째 만남을 가진 두 사람은 술 한 잔을 하며 진지한 대화를 나누게 된다. 자연스럽게 말까지 놓으며 더욱 편해진 둘은 과거 연애사까지 나누게 되는데. 그러다 급 고백을 하게 된 현욱, “우리 관계가 뭐라고 생각해?”라고 해 미자는 당황스럽기만 하다. 예고 없이 훅 들어오는 직진남 현욱을 보고 스튜디오는 한바탕 흥분의 도가니가 된다.  

미자와 현욱의 풀 스토리는 3일 밤 9시 E채널 ‘내 딸의 남자들 3’에서 공개된다.

권정아 기자  news@incable.co.kr

< 저작권자 © 인사이드케이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권정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