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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부시장 출신 간 '일대일' 승부
서울경기케이블TV 김동은 기자 | 승인 2018.06.09 21:35

【 앵커멘트 】
중랑구청장 선거는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오직 두 후보의 일대일
대결로 좁혀졌습니다.
서울시 부시장 출신간
맞대결로도 관심이 높은데요.
중랑구청장 선거의
관전포인트를
김동은 기자가 짚어드립니다.

【 VCR 】
중랑구청장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류경기 후보,

자유한국당 나진구 후보,

단 두 명의 후보가
맞대결을 펼칩니다.

서울시 자치구 중
도봉구와 중랑구 단 2곳만이
다른 정당 후보 없이
일대일 대결로 펼쳐지는데,
 
보수와 진보
양자대결로도 관심이 높습니다.

두 후보 모두
행정고시 출신의
서울시 부시장을 지낸 공통점도
흥미롭습니다.

하지만 두 후보가
내세우는 강점은 다릅니다.

우선 더불어민주당 류경기 후보는
대통령과 두 명의 지역 국회의원
모두 같은 당이라는 점을 들며,

낙후된 지역 발전을 위해선
중앙정부와 국회, 지방정부의
유기적 관계를 이끌 수 있는
자신이 적임자라고 밝혔습니다.

【 인터뷰 】
류경기 후보
기호 1 / 더불어민주당 (중랑구청장 선거)

【 VCR 】
반면
자유한국당 나진구 후보는
경험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지난 4년간
중랑구청장으로서
지역 발전을 이끌어왔고,

한 단계 도약을 위해선
지역을 잘 아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인터뷰 】
나진구 후보
기호 2 / 자유한국당(중랑구청장 선거)

【 VCR 】
당 지지율을 업은
류경기 후보의 탈환이냐,

현직 프리미엄을 안고 있는
나진구 후보의 수성이냐,

닮은 듯 다른
두 후보의 경쟁에
막이 올랐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김동은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김동은 기자  ajassa@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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