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Top
updated 2018.10.23 화 16:54
HOME 로컬뉴스
3강 구도 송파구청장 선거, 중점 공약은?
서울경기케이블TV 태윤형 기자 | 승인 2018.06.09 21:46

【 앵커멘트 】
양자 대결로 점쳐졌던
송파구청장 선거가
3강 구도로 새롭게 전개됐습니다.
오늘은 취재기자와 함께
송파구청장 선거에 나선
후보들 공약 짚어봅니다.
태윤형 기자 어서오시죠.

【 앵커멘트 】
질문 1.
최근 송파구청장 선거 레이스에
1명의 후보가 합류했죠?
전체적으로 후보군 소개해주시죠.

답변 1.
【 wall back CG 1 】
네, 먼저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일찌감치
단수 공천된
박성수 후보가
민심 다지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송파의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겠다고
출마 배경을 밝히기도 했는데요.

이에 맞선 자유한국당에서는
박춘희 후보가
3선에 도전합니다.

정책의 마무리를 위해
4년이 더 필요하다면서
출마를 결심한겁니다.

바른미래당에서도
후보를 내고 선거에 합류했는데요.
바로 전익정 한국도시문제연구소장 입니다.

정후보는
도시 정책 전문가를 강조하며
도시 시설물 점검 등
안전한 송파를 만들겠다고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 wall back CG 1】

질문 2.
네, 이로써
송파구정창 자리를 두고는
3파전으로 대진표가 짜여지게 됐는데,
후보들은 어떤 공약을 내세우고 있죠?

답변 2.
네,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민선 7기 송파구청장에 대한
지역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습니다.

아무래도 큰 사업들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일 텐데요.

【 VCR 】
특히 오는 2025년까지
서울시가
종합운동장 일대에
국제교류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국제교류복합단지가 조성돼
안정화되면 막대한
경제적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되는데요.

일부 후보들은
국제교류복합단지와 관련된
관광 활성화 공약을 내세우고 있는데요.

먼저 더불어민주당 박성수 후보
살펴보겠습니다.

【 스튜디오 】
【 wall back CG 2 】
박 후보는
국제교류복합단지에
관광과 놀이, 쇼핑시설 등을 새롭게 접목시켜
관광특구를 조성한다는 계획입니다.

특히 사업단지 내에는
k-pop 등 한류를 보고 즐길 수 있는
코리아 아트존 조성도 구상하고 있는데요.【 wall back CG 2 】

박성수 후보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 VCR 】
박성수 후보
기호 1 / 더불어민주당 (송파구청장 선거)
기존 송파구에 있는 관광자원의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서 내실 있는 관광특구를 만들겠습니다. 송파 안에서 충분히 관광을 즐기고 놀이, 또 쇼핑 및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 그런 여건을...

【 wall back CG 3 】
박춘희 자유한국당 후보는
사업 부지 일대를
관광지구로 구축해서
국제관광도시의
위상을 강화시킨다는 구상입니다.

잠실운동장 일대에 조성되는
복합엔터테인먼트 단지와
기존 잠실관광특구
도시 인프라를 함께 연계한다는
계획입니다.
【 wall back CG 3 】

【 VCR 】
박춘희 후보
기호 2 / 자유한국당 (송파구청장 선거)
자유한국당
올림픽 공원과 석촌호수, 롯데월드 그리고 방이맛골...이 지역에 국한 돼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그 관광특구를 송파 전역으로 확대시키기 위해서 송파 전역의 관광 벨트화라는...

질문 3.
그렇군요.
박성수, 박춘희 두 후보는
국제교류복합단지와 관련해
관광특화지구 조성에
공감하고 있는 모습이네요.
전익정 후보는
어떤 정책을 내놓고 있죠?

답변 3.
전익정 바른미래당 후보는
교통과 주차문제 해결에 더
고심하는 모습입니다.

【 wall back CG 4 】
송파구민들에게는
주차 위반 과태료를 50% 인하하고
불법 주차 예고 통보 제도를 신설하겠다고
밝힌 건데요.

재건축 예정 아파트의
주차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단지 내 녹지를 해제하겠는 공약도
내걸었습니다.
【 wall back CG 4 】

【 전화 인터뷰 】
전익정 후보
기호 3 / 바른미래당 (송파구청장 선거)
3만 가구가 넘는 재건축 아파트 거주 주민들이
과거에 지어진 아파트의 협소한 주차장 문제 때문에 제일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그 아파트 단지에 있는 녹지를 해지해줌으로 인해 일시적이나마...

【 스튜디오 】

【 클로징 】
지역 현안에 대해
서로 공감하는 후보들도 있고
자신만의 강점을 살려
공약을 내세우는 후보도 있네요.
태윤형기자 잘 들었습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태윤형 기자  yhtae@dlive.kr

< 저작권자 © 인사이드케이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울경기케이블TV 태윤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