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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강남구청장을 잡아라…열전 본격화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배 기자 | 승인 2018.06.09 21:53

【 앵커멘트 】
지역 정치인을 뽑는
지방선거전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모두 5명이 출마한
강남구청장 선거에서
주요 후보들은
출정식을 시작으로
민심에 다가서기 위한
열전에 돌입했습니다.
지혁배 기잡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순균 후보는
강남을 파리 16구처럼
젊은이들이 살기 꿈꾸는
도시로 만들겠다며
포문을 열었습니다.

더 깨끗하고 더 안전한,
품격있고 존경받는
도시로 만들겠다며
각오를 다졌습니다.

무엇보다 더이상 중앙정부와
서울시와의 싸움으로
고립된 강남이어서는 안된다며
정부, 서울시와 환상의
원팀을 만들어 지역 현안을
하나하나 해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1호 구청장이 되길
소망한다며 표심에 호소했습니다.

【 인터뷰 】
정순균 후보
기호 1 / 더불어민주당 (강남구청장 선거)

【 기자 】
자유한국당 장영철 후보는
강남구의 경제를 살려
세계 최고의
강남을 만들겠다는 다짐입니다.

세곡동 일대에
수서차량기지를 활용한
최첨단 의료, 바이오 R&D단지 건립,
영동대로와 세텍 개발 과정에
구민을 위한 문화예술,
체육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무엇보다 재건축 규제 해소와 
주민의 재산권 보호를
우선 과제로 선정했습니다.

33년 경제전문가로서
일 잘하는 경제 구청장을
선택해 달라며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 인터뷰 】
장영철 후보
기호 2 / 자유한국당 (강남구청장 선거)

【 기자 】
바른미래당 김상채 후보는
판사 출신의 법조인으로서
다양한 법정 소송을 통해
지역 문제를 꿰툴고 있다며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구청장의 구속으로
상처받은 강남구민의
자존심을 회복하고,
손상된 강남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는 각옵니다.

현대차 부지 개발과
수서역세권 복합개발,
재건축 문제를 포함한
각종 현안 해결과
숙원 사업 추진을 강조했습니다.

무엇보다 진정한 보수 통합을
전면에 내걸었습니다.

【 인터뷰 】
김상채 후보
기호 3 /바른미래당 (강남구청장 선거)
 
【 기자 】
강남구청장 선거에 나선
주요 후보들은
재건축 현안 해결과
교육 문제 해소를
약속한다는 의미로
첫 선거운동을
대치역 사거리에서 시작했습니다.

이밖에 구청장에는
기호 6번 녹색당의
이주영 후보와
기호 7번 무소속의
김광종 후보가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뱁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배 기자  woori-jhb@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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