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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차이나, 2018 온라인 조회수 1위! <열화여가> 12일 첫 방송!
김민정 기자 | 승인 2018.06.10 22:09

중국문화채널 채널차이나(대표 박성호)가 중국 최신 방영작 <열화여가>(烈火如歌, Fire of eternal love)를 오는 12일 첫 방송한다.

<열화여가>는 중국 최대 동영상 사이트 유쿠(優酷, Youku)에서 지난 4월 5일 종영한 웹드라마다. 동명의 인기 소설을 각색한 이 작품은 첫 방송 공개 18시간 만에 1억 조회수를 돌파하며 ‘방영 기간 내 온라인 조회수 1위’ ‘5주 연속 온라인 조회수 1위’ 등 다양한 기록을 세웠고, 2018년 50억 조회수를 돌파한 유일한 웹드라마로 인정받았다.

인기 드라마 ‘삼생삼세십리도화’ ‘친애적번역관’과 같은 회사에서 제작된 이 작품은 ‘화천골’ ‘고검기담’의 양승권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주연에는 ‘삼생삼세십리도화’ ‘진시려인명월심’ 등을 통해 ‘대륙의 여신’으로 떠오른 배우 디리러바와 ‘유성화원(대만판 ‘꽃보다 남자’)’의 루이 역으로 아시아를 들썩이게 했던 주유민이 캐스팅됐고, 이 외에도 장빈빈, 궁베이비 등 인기 배우들이 출연해 현지에서는 이 프로그램을 ‘눈 호강 드라마’ ‘미모와 연기력을 모두 갖춘 드라마’라고 불렀다.

작품은 무림 제일 문파 ‘열화산장’에서 벌어지는 복수극을 담았다. 디리러바는 산장의 딸 ‘열여가’, 그녀의 전생, 어머니까지 1인 3역을 소화했고, 주유민은 열여가의 전생을 사랑하며 환생한 그녀를 만나고자 고통스러운 수련 과정을 겪어내는 남자 주인공 ‘은설’ 역을 맡았다. 인물들의 뚜렷한 개성과 섬세한 감정선이 조화를 이룬 이 드라마는 중국 연예매체 왕이위러로부터 “남성 위주의 대다수 무협극과는 달리 강호 여성의 성장에 많은 중심을 둔 ‘새로운 강호무협전기’”라는 평을 얻은 바 있다.

한편, 채널차이나는 8월 말에 예정된 <삼국기밀: 한헌제전>의 방영에 맞춰 주인공 마천우와 한동군이 출연한 세 개의 드라마를 특집 편성했다. 지난 6일부터 방송된 <선검운지범: 검과 정령>(한동군 주연)에 이어 7월 9일 <환성: 신들의 전쟁>(마천우 주연)이 방송되며 오는 7월 18일에는 서스펜스 퇴마 액션극 <무심법사>(한동군 주연)가 국내 첫 공개될 예정이다.

52부작 강호 무협 로맨스 <열화여가>는 6월 12일을 시작으로 매주 월~금요일 밤 10시 10분에 채널차이나에서 방송된다. 채널차이나는 올레TV 102번, Btv 108번, LGU+ 80번, 스카이라이프 80번, 그리고 각 지역 케이블 방송을 통해 볼 수 있으며, 이 프로그램은 방송 공개 후 VOD로도 시청 가능하다.

김민정 기자  minj@kct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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