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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로, 지역형 교육토크쇼 ‘목동엄마 따라잡기’ 방송지역채널 25번 방영, 오리지널 콘텐츠 강화!
김민주 기자 | 승인 2018.07.06 09:06
CJ헬로(대표 변동식)는 웰메이드 교육토크쇼 ‘목동엄마 따라잡기’를 매주 (목) 지역채널25번에서 방송한다고 5일 밝혔다.(사진=CJ헬로)

CJ헬로가 또 하나의 지역형 오리지널 콘텐츠를 선보였다. 자녀 교육을 위해 세 번이나 이사했다는 뜻의 맹모삼천지교(孟母三遷之敎). CJ헬로의 목동판 맹모삼천지교, ‘목동엄마 따라잡기’에서는 목동으로 이사하지 않아도 자녀 교육 환경을 바꿀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을 알려준다.

CJ헬로(대표 변동식, www.cjhello.com)는 웰메이드 교육토크쇼 ‘목동엄마 따라잡기’를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지역채널25번에서 방송한다고 5일(목) 밝혔다. ‘목동엄마 따라잡기’는 CJ헬로의 ‘지역형 오리지널 콘텐츠’ 확대 전략에 따른 지역 특화 프로그램으로, 교육열로 명성 높은 목동엄마들의 자녀 교육 노하우를 담았다. 지난 달 28일(목) 첫 방송에서는 개그맨 표영호와 목동엄마 3인방이 출연해 목동엄마들 사이에서 전수되어온 자녀 교육 알짜정보를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목동엄마 따라잡기’는 지역 주민인 목동엄마들의 비중을 늘린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는 진정한 지역의 이야기는 지역민들의 입에서 나온다는 CJ헬로 지역채널 25번의 철학이다. 전문 컨설팅을 통해 자녀 교육에 대한 고정관념을 주입시키기 보다, 목동엄마들의 일상 속에서 자녀를 교육하며 느끼는 고충과 교육 신념, 노하우를 자연스럽게 전할 예정이다.

CJ헬로는 자녀 교육에 관심은 많지만 정보가 없어 혼란스러워하는 부모들에게 ‘목동엄마 따라잡기’가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패널들은 목동엄마들의 하루 일과와 관심사를 확인하며 자녀 교육 궁금증 해소를 도와주고 현실적인 조언을 곁들인다. 특히 ‘목동엄마 따라잡기’는 목동 지역 외에서도 실천할 수 있는 독서 로드맵 작성법, 교육정보 검색법, 정보 공유 노하우 등을 제공하며 지역 간 교육 정보 격차 해소에 일조할 계획이다.

'목동엄마 따라잡기'는 지역형 오리지널 콘텐츠의 시초이다. 지난 2012년 CJ헬로는 목동 지역의 특수성을 살린 교육 토크쇼 '목동엄마 따라잡기'를 방송했다. 당시 꼭꼭 감춰진 목동 지역의 교육 문화를 다루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CJ헬로는 빠르게 변화하는 목동 교육 트렌드와 축적된 교육 노하우를 반영해 더욱 깊이 있는 지역 콘텐츠로 발전시켜 시즌2격인 '목동엄마 따라잡기'를 제작하게 되었다.

최근 CJ헬로는 ‘초밀착’ 지역 콘텐츠 제작에 힘쓰고 있다. 지역적 특색이 확고한 곳을 심도 있게 파고들어, 그 지역의 강점을 타 지역과 공유할 수 있는 발전적 콘텐츠를 만들겠다는 목표다. 지역 경제·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역 명소, 맛집, 문화체험 등 지역 소개 중심의 콘텐츠에 집중했던 것과는 달라진 모습이다. ‘목동엄마 따라잡기’는 대표적인 ‘초밀착’ 지역 콘텐츠로서 교육열이 가장 뜨거운 서울 목동을 조명하며 ‘목동엄마’에 대한 편견을 깨고 목동만의 차별적 가치를 전파한다.

'목동엄마 따라잡기' 첫 방송에 대해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시청자들은 목동엄마들의 현실적인 자녀 교육 고민에 함께 공감하고 교육 비법을 얻을 수 있어 유익했다는 평을 남겼다. CJ헬로는 지난 28일 첫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지역채널 25번을 통해 '목동엄마 따라잡기'를 방송한다.

강명신 CJ헬로 지역채널 본부장은 “’목동엄마 따라잡기’는 지역 강점을 집중 조명해 지역 외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켜주고 지역사회에 축적된 노하우를 전수하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며, “지역 특성을 살린 ‘지역형 오리지널 콘텐츠’를 강화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효과를 확산시키는 프로그램을 지속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CJ헬로 지역채널 25번은 옴니채널을 통해 지역형 콘텐츠 시청경험을 확산시키고 있다. TV뿐 아니라 CJ헬로 홈페이지 및 모바일 전용 웹, 지역채널 블로그, 유튜브 등으로 콘텐츠 유통을 다각화하며 시청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CJ헬로는 TV채널의 한계를 뛰어넘어 가입자와 비가입자를 아우르는 지역 콘텐츠 유통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김민주 기자  minjukim@kct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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