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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로, ‘넷마블 모두의마블' 전용 요금제 출시월 2만 원대 10GB 요금제 등 ‘모두의마블 요금제’ 9종 선봬
박현수 기자 | 승인 2018.08.02 11:06
CJ헬로 '모두의 마블 요금제' 출시 관련 포스터(사진=CJ헬로)

헬로모바일이 게임 콘텐츠와 결합한 전용 서비스를 출시하며 차별화 행보에 박차를 가한다.

CJ헬로(대표 변동식, www.cjhello.com) 헬로모바일이 온라인 게임 회사 넷마블과 제휴를 맺고 ‘모두의마블 요금제’를 출시했다고 2일(목) 밝혔다. 헬로모바일 요금제만으로 ‘모두의마블’을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파격적인 서비스와 결합한 총 9종의 다양한 요금제를 준비했다.

10GB의 넉넉한 데이터를 제공하는 월 2만 원대 요금제부터 청소년과 게임용 세컨폰 이용자를 위한 월 7천 원대 요금제까지, 여기에 ‘모두의마블 요금제’ 모든 고객에 2,900개의 ‘다이아’(게임머니)가 지급된다. 게임마니아들은 헬로모바일의 합리적 통신비와 더불어 게임 특화 서비스로 더욱 여유롭게 게임 콘텐츠를 즐기는 일석이조의 혜택을 누리게 됐다.

CJ헬로는 게임 마니아를 위한 전용 서비스로 니치마켓을 적극 공략한다. 헬로모바일 상품 경쟁력과 넷마블 게임 콘텐츠 시너지를 활용한 차별화 전략으로 신규 수요를 창출할 계획이다. 아울러 ‘블랙베리 시리즈’, ‘이베이코리아 제휴’, ‘헬로리퍼폰’, ‘반값요금제’에 이은 멀티플 니치마켓에서 연타석 홈런을 노린다.

‘모두의마블’ 출시 5주년을 기념해, CJ헬로는 넷마블과 손잡고 파격 혜택 요금제로 ‘모두의마블’ 장기 흥행 지원 사격에 나섰다. CJ헬로는 ‘모두의마블 요금제’ 가입 고객에 ‘다이아’ 총 2,900개를 선물한다. 가입 시 다이아 500개 쿠폰을 지급하고 최대 24개월 간 다이아 50개 쿠폰을 매월 2차례 제공한다. 쿠폰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모두의마블’ 상점에서 쿠폰을 등록해 게임 아이템을 구매하거나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CJ헬로는 다양한 스펙의 ‘모두의마블 요금제’를 출시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모두의마블 요금제’는 총 9종(유심 요금제 5종, 단말 요금제 4종)으로, 고객들은 본인의 실제 사용량에 맞는 합리적인 요금제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월 2만 원대에 데이터 10GB(음성 100분/문자 100건)를 이용할 수 있는 ‘모두의마블 USIM 10GB’를 비롯한 유심 요금제는 동일한 스펙의 헬로모바일 요금제보다 20% 가량 할인해 제공한다. CJ헬로는 오늘 ‘모두의마블 유심 요금제’ 8월 1일 출시하고, 9월 초까지 전 요금제를 차례로 선보인다.

CJ헬로 모바일사업본부 이영국 상무는 “’모두의마블 요금제’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요금제”라며, “향후 다양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헬로모바일만의 차별화된 요금제를 지속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모두의마블 요금제’는 헬로모바일 다이렉트몰(www.cjhellodirect.com)에서 선착순 5,000명에 한정 판매된다. 경쟁력 있는 요금에 강력한 혜택까지 더해져 요금제 가입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모두의마블’은 넷마블의 대표 모바일 게임으로, 주사위를 던져 전 세계를 여행하며 도시를 사고 파는 보드게임을 모바일로 구현했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어 5년이 넘도록 꾸준히 사랑 받는 스테디셀러 게임이다.

박현수 기자  spark0123@kct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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