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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인기 中드 <부요황후(원제:부요)> 국내 첫방송텐센트 조회수 100억 돌파, 中 ‘시청률 보증수표’ 양멱X원경천 출연!
김준식 | 승인 2018.08.02 14:52

현대미디어 계열의 드라마 채널 CHING(채널칭)이 오는 8월 3일, 66부작 화제의 중국 드라마 ‘부요황후(원제:부요)’를 국내 첫 방송한다.

‘부요황후’는 봉인을 풀기 위해 험난한 여정에 오르는 주인공 부요가 그 과정에서 진정한 사랑을 찾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실존이 아닌 허구의 상고시대 나라와 인물들을 소재로 한 픽션으로 66부작이라는 긴 편수에도 늘어지지 않고 박진감 넘치는 전개가 특징이다.

2018년 6월 18일부터 중국 최대 동영상 플랫폼 텐센트에서 독점 방영되었으며, 방송 첫날부터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성하며 드라마 방영 일간 순위 1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 누적 조회수 100억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7월26일 텐센트 조회수 기준)

중국의 ‘시청률퀸’이라 불리는 배우 양멱(양미)가 주인공 부요 역을 맡아 화제를 모은다. 양멱은 중국의 인기 드라마인 ‘궁’ 시리즈를 통해 주목을 받은 뒤, 2017년 최고의 히트작 ‘삼생삼세 십리도화’의 주연배우로 출연, 중국뿐 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많은 팬층을 확보하며 톱 배우 반열에 올랐다. 양멱은 아역시절부터 쌓아온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운명에 굴복하지 않고 자기 인생을 찾아 모험을 떠나는 부요 캐릭터를 실감나게 그려낼 예정이다.

또한 대만 최고의 영화 시상식인 제47회 금마장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대만 출신 배우 원경천이 양멱과 호흡을 맞춘다. 원경천은 우리나라에서 리메이크 된 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의 원작드라마 주인공으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인기 드라마 ‘귀치등’, ‘패견여왕’ 등에 출연하며 대만 로맨틱 코미디의 대가로 불린다.

오는 3일 방송예정인 첫 회에서는 태평성대를 누리던 천권국에 제비천이 나타나 오주 대륙을 피로 물들인다. 천년 후, 천권국의 태자이자 현령진엽이 계승자인 장손무극은 제비천의 부활을 막기 위해 오색석을 가진 소녀를 찾아 나서는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66부작 화제의 중국 드라마 ‘부요황후’는 오는 3일 금요일 첫 방송 이후 매주 월~금 오전9시40분, 오후3시50분, 밤10시50분 드라마채널 CHING(채널칭)에서 연속 2회 방송된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방송채널사업(PP사업)법인 현대미디어는 드라마 전문채널 CHING(채널칭)과 DramaH(드라마H), 여성오락채널 TRENDY(트렌디), 아웃도어&여행 채널 ONT(오앤티), 건강의학 정보채널 헬스메디tv, 패션쇼 방영 모바일 채널 RunwayTV(런웨이TV)를 운영하고 있다.

 

김준식  js1001@kct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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