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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2018.10.19 금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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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연결] 도심 속 휴가, 성북문화바캉스 열려
서울경기케이블TV 이혜진 기자 | 승인 2018.08.03 16:46

【 앵커멘트 】
폭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전이지만,
숨 막히는 더위는
여전합니다.
성북구에서는 조금 전 부터
무더위를 날려 줄
성북문화바캉스가
시작됐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이혜진 기자?

(기자)
네, 저는 지금 성북문화바캉스가 열리고 있는 숭례초등학교에 나와 있습니다.

이혜진 기자 / star84@dlive.kr
성북구 숭례초등학교

(앵커)
질문 1.
화면 뒤로 수영장이 보입니다. 성북문화바캉스가 어떤 행사인지 소개 좀 해주시죠.

답변 1.
 성북문화바캉스는 올해로 4회째를 맞고 있습니다. 학교 운동장에 대형 물놀이장을 설치해 주민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인데요. 이 곳 숭례초등학교 운동장엔 대형풀장과 중형풀장 두개가 설치됐고 워터 슬라이드도 함께 마련됐습니다.

또 성북문화바캉스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단순히 물놀이장만 설치된 것은 아닙니다. 이 곳에선 예술가들의 거리공연이 열리고 또 주민들이 직접 준비한 먹거리 부스까지 마련돼 물놀이의 재미를 한층 더하고 있습니다.

질문 2.
오전 시간인데도 날이 더워서 그런지 현장을 찾은 주민들이 많아 보입니다. 현장 분위기 좀 전해주시죠.

답변 2. 멀리 피서를 떠나지 않아도 집 근처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단 이점 때문인지 이 곳을 찾는 주민들이 많습니다. 실제로 매년 만명 이상의 주민들이 성북문화바캉스를 즐길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었는데요. 또 요즘 계속되는 폭염으로 아침부터 날이 상당히 무덥습니다. 일찌감치 이 곳을 찾아와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는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질문 3.
성북문화바캉스가 한번 더 열린다면서요? 나머지 일정도 전해주시죠.

답변3.

성북문화바캉스는 이 곳 숭례초등학교에서 오늘과 내일까지 진행됩니다. 그리고 자리를 옮겨 10일과 11일 이틀간 숭덕초등학교에서도 똑같은 물놀이장이 설치될 예정인데요. 물놀이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됩니다. 깨끗한 수질을 위해 수영모 착용은 필수구요, 주차가 힘든만큼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성북문화바캉스가 열리고 있는 숭례초등학교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이혜진 기자였습니다.
거대한 워터파크로 탈바꿈한
성북구 숭례초등학교
연결해봤습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이혜진 기자  star84@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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