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Top
updated 2018.8.16 목 18:30
HOME 로컬뉴스
(노원)'선택과 집중'…핵심 과제에 힘 쏟는다
서울경기케이블TV 박선화 기자 | 승인 2018.08.10 18:07

【 앵커멘트 】
노원구가
힐링도시 추진단을
신설하는 등 
조직 개편에 나섰습니다.
선택과 집중을 통해
민선 7기 숙원 사업을
풀어 나가겠다는 뜻입니다.
박선화 기자의 보도입니다.

【 VCR 】
민선 7기 출범 이후 
노원구가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부분은
쉼표가 있는 문화 도시 만들기입니다. 

이를 수행할 부서로
구는 ‘힐링 도시 추진단’을
신설했습니다.

힐링 도시 추진단은
미래 도시과와 푸른 도시과
문화 예술과로 이루어집니다.

미래 도시과에선
창동 차량기지 개발과 광운대 역사권
사업등 노원구 도시 재생 사업을 담당합니다.

푸른 도시과는 클래식 콘서트홀
건립을 추진하며 

문화 예술과에서는
화랑대역 철도 공원 사업을 맡게 됩니다. 

【 인터뷰 】
장세종
반장 / 노원구청 조직개편추진반

【 VCR 】
재난 대응과 의료 복지 서비스에도
역량을 집중 합니다.

팀으로 운영 중인 재난 안전팀은
자치 행정과로 이관 되며 
부서명도 자치 안전과도 바뀝니다.

보건소 역시 현재 3개 부서에서
1개 부서가 추가돼
4개 부서로 늘어 납니다.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위해  
방문 의료 확대를 위한
건강 증진과가 새로 생깁니다. 
 
이 밖에도 동물 보호팀도 신설 되며
친환경 급식팀도 배치 됩니다.

구는 이 달 안으로 의회 동의를 구한 뒤
조례 개정을 거쳐 
다음 달 1일 부터
시행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딜라이브 서울 경기케이블 TV 박선화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박선화 기자  victory307@dlive.kr

< 저작권자 © 인사이드케이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울경기케이블TV 박선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