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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학교 운동장, 워터파크로 '변신'
서울경기케이블TV 이혜진 기자 | 승인 2018.08.10 18:06

 

【 앵커멘트 】
111년만에 찾아 온 폭염 때문에
해수욕장을 찾는 발길도 줄었다고 합니다.
그래도 더운 날씨엔
물놀이 만한 것이 없는데요.
성북구가 집 근처에서
피서를 즐길 수 있는 물놀이장을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혜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 VCR 】
35도를 웃도는 폭염이지만
물놀이에 나선 아이들은 마냥 즐겁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친구들과 함께하는
물놀이라 더욱 신이 납니다.

특히 시원한 물줄기를 맞으며
내려오는 슬라이드는
아이들에게 최고의 인깁니다.

【 인터뷰 】
안소정
학생 / 숭례초등학교
【 인터뷰 】
유현빈
학생 / 숭례초등학교

【 VCR 】
성북구가 초등학교 운동장에
대형 물놀이장을 마련했습니다.

멀리 휴가를 떠나지 않아도
집 근처에서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한 것.

물놀이는 물론 지역 예술가들의
거리 공연도 함께 열리고 있어
그야 말로 도심 속 바캉스를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어 보입니다.

【 인터뷰 】
민연경
성북구 정릉동

【 VCR 】
학교 운동장에서 펼쳐지는
성북문화바캉스는
오는 10일과 11일 이틀 간 숭덕초등학교에서
또 한번 열립니다.

아이들 연령대에 맞춘 풀장이 설치되고
워터 슬라이드와 먹거리도 함께 마련됩니다.

문화행사는 오전 9시부터 시작이며
물놀이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이용이 가능합니다.

【 인터뷰 】
이승로
성북구청장

【 VCR 】
111년 만에 찾아 온 최장기간의 폭염.

가까운 집 근처 물놀이장을 찾아
잠시나마 무더위를
잊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이혜진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이혜진 기자  star84@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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