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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 여섯멤버 완전체 단독 리얼리티 첫 방송오는 9월 12일 밤 7시 패션앤 방송
김준식 기자 | 승인 2018.08.31 10:20

● ‘B.A.P의 트레인스’ 여섯 멤버가 함께하는 마지막 완전체 리얼리티

[패션앤 ‘B.A.P의 트레인스’ / 사진제공=티캐스트]

 

글로벌 아이돌 그룹 B.A.P의 여섯 멤버가 함께 선보이는 단독 리얼리티 프로그램 ‘B.A.P의 트레인스’가 태광그룹 티캐스트 계열의 여성채널 패션앤에서  9월  12일  첫  방송된다.

그  동안  B.A.P는  ‘B.A.P의  트레인스’를  통해  팬들을  위한  감사함을  담아  특별한  역조공  프로젝트를  준비해왔다. 가상현실에서  B.A.P의  노래와  춤을  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여섯  멤버가  함께  VR 게임  개발에  직접  참여, 출시를  눈앞에  두고  있다.

그러나  최근  B.A.P의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는  리더  방용국의  전속계약이  종료되었으며  재계약을  하지  않고  팀에서  탈퇴, 이후  B.A.P는  5명  체재로  활동할  것을  알렸다.

이에  B.A.P의  리얼리티를  기다려온  팬들은  방용국이  프로그램에서도  중도 하차를  하는  것은  아닌지  궁금증이  몰렸던  상황이다. 그러나  프로그램  제작진  측에  따르면  최근  방용국을  포함한  B.A.P 멤버  6명  모두  리얼리티  촬영을  잘  마쳤으며  프로그램은  예정대로  9월에  방송된다고  밝혀  팬들의  기대감이  한층  높아졌다는  후문이다.

특히  평소에도  직접  앨범  프로듀싱에  참여하는  실력파  아이돌  그룹  B.A.P가  VR게임  제작과정에서는  어떠한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또한  VR제작을  위한  멤버들의  합숙기를  통해  7년  동안  함께  활동하며  쌓아온  멤버들의  케미와  속마음, 멤버  개개인의  다양한  매력까지  공개  될  예정이다.

리더  방용국이  탈퇴함에  따라  6명  완전체로는  마지막  리얼리티가  된  ‘B.A.P의  트레인스’는  9월  12일  오후  7시  채널  패션앤에서  첫  방송  된다.

김준식 기자  js1001@kct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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