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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마포구의회 정례회 돌입
서울경기케이블TV 천서연 기자 | 승인 2018.09.06 12:44

【 앵커멘트 】
원구성 갈등으로
난항을 겪었던 마포구의회.
의원간 갈등이 조금씩 정리되고,
첫 정례회가 열렸습니다.
예산안 심의와
행정사무감사 등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천서연 기잡니다.

【 현장음 채널1,2 】
이필례
의장 / 마포구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 VCR 】
8대 전반기
마포구의회 첫 정례회가 개회됐습니다.

원구성을 두고 갈등을 겪었던
18명 의원 전원이 출석했습니다.

추경예산안 심의와 행정사무감사,
아현2재정비촉진구역 계획 변경을 위한
의견청취안 등 10여 건이
이번 정례회에서 심의됩니다.

마포구는
하반기 추경예산안을 구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총 445억 원 규모로
주민의 안전과 복지를 중심에 뒀습니다.

주요 사업을 살펴보면,

심폐소생술 교육장 설치와
재난센터 cctv 영상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에
7억6천만 원이 편성됐고,

유휴공지에 수목식재, 황사마스크 보급 등에
3억 7천만 원이 배정됐습니다.

젠트리피케이션에 대응하기 위한 연구용역비, 그리고 마포아트센터 리모델링 관련 예산도
편성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 INT 】
유동균
마포구청장
주 52시간제 시행, 폭염, 미세먼지 등
환경 변화에 따른 주민안전 사업비를
우선 반영하였다는 말씀드립니다.

【 VCR 】
한편,
추경 예산안 심사를 위한 예결특위위원은
김성희 의원과 권영숙 의원 등
9명으로 구성됐습니다.

마포구의회 정례회는
예산심사와 행정사무감사 등을 건친 뒤
오는 9월 21일 마무리됩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천서연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천서연 기자  csy@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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