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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가을 개편 맞아 4개 신규 프로그램 첫선이영돈 PD의 청년 창업 살리기 프로젝트 눈길
김상욱 기자 | 승인 2018.09.06 10:33

KTV 가을 프로그램 개편, 청년 창업, 정책 참여, 성 평등, 안전 등 4개 프로그램 첫 선!

대한민국에 ‘착한 식당’ 열풍을 일으켰던 탐사보도 전문가 이영돈 PD가 이번에는 어려움에 처한 청년 창업자 살리기에 나섰다.

KTV 국민방송(원장 성경환)은 가을 프로그램 개편을 맞아 오는 8일 오후 4시 30분 『이영돈 PD와 함께 스타트 업』 첫 회를 방송한다고 밝혔다.

심각한 취업난 속에 창업에 출사표를 던진 청년들을 찾아 실패의 요인들을 분석하고, 사례별로 필요한 전문가 컨설팅과 다양한 정부 지원을 연결해준다.

8일 첫 방송에선 매일 아침 ‘뭐 입을까’를 고민하는 직장인들을 위해 의상 스타일링 서비스 업체 창업에 나섰지만 수익을 못내 고민하는 5명의 청년 창업자들을 찾아가 해법을 모색한다.

같은 날인 8일 오후 4시에는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 소장과 박진 다산인권센터 상임 활동가가 진행하는 『국민주권시대, 정책 현장 속으로』가 첫 전파를 탄다.

단순히 정책 수혜자로서의 국민이 아니라 정책 개선을 위한 목소리를 내고 정부와 소통하는 능동적이고 주도적인 국민의 모습을 담는 열린 정책 다큐멘터리를 선보인다.

9일 오후 4시에 첫 방송되는 『진짜 성교육 이야기 아이젠(아름답고 이유 있는 젠더 교육)』은 개그맨 홍인규가 전문가와 함께 이동 스튜디오 버스를 타고 시민들을 찾아가, 성 편견 해소와 올바른 젠더 의식 함양을 돕는 강연·토크 프로그램이다.

9일 오후 4시 30분에는 대형 사고의 현장을 분석하고 과거 유사한 참사들과의 비교 분석을 통해 근본 원인과 재발 방지의 해법을 찾아내는 『대한민국 무사고 프로젝트, 안전의 조건』(진행 김용필) 첫 회가 방송된다.

KTV 성경환 원장은 “이번 개편은 청년 창업과 정책 참여, 성 평등, 안전 등 국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데 역점을 뒀다”며 많은 시청을 당부했다. 끝.

김상욱 기자  ksw21c@kct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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