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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런코 올스타> 스포일러에 몸살앓던 온스타일, 출연 디자이너 12명 전원 공개!온스타일 <프로젝트런웨이코리아 올스타> 오는 3월 9일(토) 밤 11시 첫방송
백지선 기자 | 승인 2013.02.18 15:46

     
     
   
 
<프로젝트런웨이코리아 올스타>(이하 <프런코 올스타>) 출연자 신상에 대한 스포일러에 몸살을 앓고 있던 온스타일 제작진이 참가 디자이너 12명 전원을 공개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프로젝트런웨이코리아의 지난 4개 시즌 시즌 고수들이 다시 모여 '왕중왕전'을 벌이는 <프런코 올스타>는 3월 9일(토) 밤 11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1월 중순부터 본격 촬영에 들어갔고 현재 TOP3를 선발하기 위한 막바지 촬영이 진행되고 있다.

방송에 앞서 촬영이 대부분 완료되는 <프런코 올스타>의 특성상 동대문 원단시장에서 출연자가 미션을 수행하는 장면이 누리꾼에 의해 포착되는 등 각종 스포일러 때문에 제작진은 초긴장 상태일 수 밖에 없었다. 결국 온스타일은 예정보다 앞선 16일(토) 20초 분량의 프로모션 영상을 통해 <프런코 올스타> 출연 디자이너 12명 전원을 전격 공개했다.

<프런코 올스타>에 출사표를 던진 디자이너는 시즌1의 이명신, 정재웅 남용섭, 시즌2의 정미영, 윤세나, 최창숙, 현성식, 시즌3의 황재근, 시즌4의 조아라, 임제윤, 김성현, 오유경으로 확정됐다. 이들 12명은 그간 업그레이드된 실력을 바탕으로 다시 한번 불꽃 튀는 패션 크리에이티브 전쟁을 펼치게 됐다.

참가자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먼저 프런코 시즌1에서 TOP3에 이름을 올릴 만큼의 실력과 훈훈한 외모로 여성팬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았던 디자이너 남용섭이 눈에 띈다. 또 아담한 체격이지만 탄탄한 실력을 지닌 이명신, 옆집 오빠 같은 친근함으로 시청자들의 강력한 지지를 받았던 정재웅 디자이너가 합류했다.

프런코 시즌 2 출신으로는 조용한 다크호스로 TOP3에 진출하며 우승 후보로 손꼽혔던 정미영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기발한 디자인으로 심사위원에게 극찬을 받았던 윤세나가 출사표를 던졌다. 또 프런코 출연자 중 최고 연장자로 뛰어난 손기술과 뜨거운 열정을 지녔던 최창숙, 톡톡 튀는 외모와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확실히 받았던 현성식이 도전한다. 그리고 시즌3에서는 폭발적인 창의력으로 관심을 받았던 황재근 디자이너가 유일하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어 시즌4 출신으로는 유학파가 아닌 동대문 출신으로 당당히 TOP3에 진출한 오유경과 레이디가가 무대의상을 디자인한 경력으로 유명세를 떨쳤던 조아라, 프런코의 ‘까도남’으로 여성팬들의 강력한 지지를 받았던 김성현, 시크한 성격의 소유자로 꾸준하게 실력을 펼쳐온 임제윤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이번 왕중왕전에 도전할 12명의 디자이너 명단이 방송을 통해 공개되자 시청자들의 반응도 후끈했다. 많은 여성팬들은 “정말 쟁쟁한 출연진이다. 이번엔 누구를 응원해야 할 지 모르겠다”, “남용섭, 김성현 두 훈남의 출연 만으로도 가슴 설렌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 프런코 열혈팬들은 “TOP3 출신인 남용섭, 정미영, 오유경이 박빙의 승부를 펼칠 듯”, “윤세나, 조아라의 센세이션한 디자인 보는 재미가 쏠쏠할 것 같다”며 높은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프로젝트런웨이 코리아?>
온스타일<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는 2009년 시즌1을 시작으로 2012년 시즌4까지 방영된 대한민국 대표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매 시즌 업그레이드되는 초대형 스케일의 미션과 매력적인 캐릭터를 지닌 도전자들의 활약에 감각적인 스타일 리얼리티의 정수를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도전자의 합격 및 탈락 여부를 비롯해 MC와 심사위원의 촌철살인 심사평이 주요 포털 사이트 검색어에 오르는 등 2~30대 여성 시청자들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백지선 기자  baikbby@kct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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