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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외국인 한국 문화 퀴즈대결 ‘대한외국인’한국인과 외국인의 한국 문화 대결 색다른 재미 선사 예정!
김준식 기자 | 승인 2018.09.21 09:08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 김용만과 박명수가 함께 한다.

‘대한외국인’은 10명의 외국인 출연자와 5명의 한국인 출연자가 한국 문화에 대한 퀴즈 대결을 펼치는 한국 문화 퀴즈쇼이다. 10명의 외국인 출연자는 한국 거주 3년차부터 30년차까지 한국 문화 초급자에서 한국인 보다 더 한국에 대해 잘 아는 상급자까지로 구성된다.

한국인 출연자는 1단계의 외국인 출연자부터 10단계의 외국인 출연자까지 대결을 펼치고 한국인 출연자가 탈락하면 다음 한국인 출연자가 1단계부터 재도전을 한다. 한국인도 잘 몰랐던 한국에 대한 지식을 뽐내는 외국인을 보는 재미와 한국인 팀과 외국인 팀의 예측할 수 없는 승부를 지켜보는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일요일 일요일 밤에’, ‘섹션TV’ 등 다수의 프로그램 MC를 맡으며 매끄러운 진행력을 보여준 김용만과 천재적인 개그감을 갖춘 순발력의 대가 박명수가 ‘대한외국인’에 함께 한다. 김용만은 프로그램의 전반적인 진행을 담당할 예정이며 박명수는 한국인 출연자의 주장 역할로 캐스팅되어 외국인들 출연자와 퀴즈 대결에 참여한다. 박명수는 한국인 출연자들을 이끄는 주장인 만큼 그는 팀원들의 사기를 북돋아 주고 승리 전략을 제시하는 역할을 해낼 것으로 기대된다.

인종, 국적, 피부색을 넘어 한국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펼치는 한국 문화 퀴즈 대결 ‘대한외국인‘은 오는 10월 중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

김준식 기자  js1001@kct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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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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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진 2018-11-01 11:36:49

    바른 말!
    고운 말을 제대로 알고
    제대로 전달을 하는게 방송인들의
    책임입니다,
    요즘은 하나가 1로 바뀌었고
    1이 하나로 바뀌었네요.
    몰상식한 방송인들 때문에
    전두환 대통령 시절에는 국어 순화라고 해서
    외국 표현은 우리식으로 다 바꾼것으로 기억되는데
    이제는 전철역 이름도 영어로 지으니 그게 우리나라에서
    통한다는게 외국인들이 웃을일이지요.
    더 있어 보이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을 그들이 더 잘알지요.
    호박에 줄긋는다고 수박이 안 되듯이 방송을 아무리 몰상식하게 해도 잘돌아 가지요.이완용의 후예들이 따로 없네요.   삭제

    • 김영진 2018-11-01 11:25:07

      어이없네!
      외국인들을 상대로 우리나라 글을
      무자비 하게 짓밟네!
      이게 우리나라 방송 맞는가?
      줄임말은 간소하게 쓰는 것은 좋지만
      그 뜻이 제대로 전달이 되어야지 이게 무슨 방송이라고
      하나.
      한심한 김용만 한심한 방송제작자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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