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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아현동 699번지 일대 재개발 찬반조사 시행
서울경기케이블TV 천서연 기자 | 승인 2018.10.30 18:44

【 앵커멘트 】
마포구가 아현동
699번지 일대의
주택재개발정비구역
지정과 관련해
오는 29일까지
주민 의견조사를 시행합니다.

【 VCR 】
이번 주민 의견조사는
서울시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에 따라
주택재개발 추진여부를 주민들에게 묻는
찬반의견 조삽니다.

참여방법은 우편조사와 현장투표로 이뤄지고
우편의 경우에는 동봉된 회송용 우편봉투에
의견서를 담아서 수취인부담 일반우편으로
보내면 되고,

직접 방문은
공덕동 주민센터 또는 마포구 주택과로
제출하면 됩니다.

참여기간은 오는 29일까지고,
참여율이 50% 이하이면
조사기간이 15일 연장됩니다.

한편 마포구 아현동 699번지 일대는
10만여 제곱미터의 면적으로
90% 이상이 주거지역이며,
전체 건축물 중 약 76.5%가
노후 건축물로 돼있습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천서연 기자  csy@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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