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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협회 PP협의회, 방송콘텐츠 생존전략 논의
김준식 기자 | 승인 2018.12.20 15:19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산하 PP협의회는 'PP최고경영자 워크숍'을 열어 방송콘텐츠 생존전략을 모색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회장 김성진, 이하 케이블협회) 산하 PP협의회(회장 남태영)는 20일 경기도 고양시 인근에서 ‘PP최고경영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케이블협회 김성진 회장을 비롯해 PP협의회 남태영 회장 및 임원들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콘텐츠 환경 변화와 PP사업모델 확장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워크숍은 미디어 경쟁 속에서 PP의 생존전략을 논의하고자 곰TV 김조한 이사의 특강으로 시작됐다. PP협의회는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회원사 네트워킹을 강화하고 PP산업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간다는 계획이다.

PP협의회 남태영 회장은 워크숍 인사말에서 “오늘 이 자리는 앞으로의 방송콘텐츠 산업 발전을 위해 마련된 뜻 깊은 자리”라며, “방송시장의 무한 경쟁 속 콘텐츠의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준식 기자  js1001@kct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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