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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서울시, '위례 트램' 타당성 조사 면제 추진
서울경기케이블TV 태윤형 기자 | 승인 2018.12.31 12:59

【 앵커멘트 】
서울시가
'위례 트램' 사업의
타당성 조사를
면제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VCR 】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지난 10일,
내년 1월로 예정된
'트램 사업의 타당성 조사를 면제한다'는
내용의 공문을
위례신도시 주민들에게 보냈습니다.

서울시는 공문에서
'LH의 사업용역 결과가 나오는대로
타당성 조사없이
내년 상반기에 트램 사업
투자심의를 신청하겠다'는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타당성 조사가 면제될 경우
위례 트램 사업기간은
9개월 가량 단축돼 2023년 말
준공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위례 트램 사업은 지난 2008년,
위례신도시 개발계획과 함께 발표됐지만,
10년 간 지연된 끝에
올해 6월 무산된 바 있습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태윤형 기자  yhtae@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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