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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TV제주방송 특집다큐, 2018 그리메상 우수작품 '주인공''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에 이은 '그리메상 작품상'...연속 수상 기쁨 누려
박현수 기자 | 승인 2018.12.28 18:22

KCTV제주방송이 제작한 특집다큐멘터리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상'과 한국방송촬영인협회 주최 '그리메상'에서 우수작품상에 선정되며 2018년 한해 2연속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지난 12월 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KBS한국방송 신관홀에서 열린 '2018 그리메상' 시상식에서 KCTV제주방송(대표이사 사장 김귀진) 김용민 카메라 기자는 <잃어버린 마을 잊혀진 기억>편으로 다큐멘터리 부분 우수작품상을 받았다.

'2018 그리메상' 다큐부문 우수작품상에 선정된 KCTV제주방송 <잃어버린 마을 잊혀진 기억>의 촬영 담당 김용민 카메라 기자(오른쪽)가 시상식에서 상장을 수여받고 있다.(사진=KCTV제주방송)

<잃어버린 마을 잊혀진 기억>은 KCTV제주방송이 제주도에서 일어난 민중항쟁인 '제주 4.3 사건' 70주년을 맞아 특별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방영 후 제주 4.3 당시 국가공권력에 의해 벌어진 중산간 초토화작전을 집중조명했다는 호평을 받으며, 지난 5월 23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그리메상'은 한국방송촬영감독연합회(KDPS)에서 1993년 제정한 상으로서 지난 1년 동안 각 방송사에서 제작한 다큐멘터리 및 드라마, 기획물 부분 등에서 뛰어난 영상미와 실험적인 영상을 추구한 촬영감독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상'과 '2018 그리메상 우수작품상'을 연속 수상한 KCTV제주방송 특집다큐 <잃어버린 마을 잊혀진 기억> 프로그램 이미지

박현수 기자  spark0123@kct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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