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Top
updated 2019.4.22 월 10:31
HOME 로컬뉴스
(공통)'성동구 행당 연합기숙사' 이슈를 말하다
서울경기케이블TV 조성협 기자 | 승인 2019.01.03 17:10

【 앵커멘트 】
저희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가 기획한
집중 토론
이슈를 말하다의 첫 화두는
행당 연합기숙사
건립에 대한 논란이었습니다.
토론에 출연한 성동구 측과
한국장학재단 측은
열띤 공방을 통해
각자의 입장을
가감없이 표현했습니다.
보도에 조성협 기잡니다.

【 VCR 】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집중토론 우리지역 이슈를 말하다'
현장입니다.

각 지역의 논란거리를 이해당사자들과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립니다.

첫 회의 주제는 '성동구 행당 연합기숙사'.

한국장학재단이 연합기숙사 용지로 예정한
응봉동 4-2번지 일대에
기숙사 건립이 법적으로 가능한지가
논란의 쟁점이었습니다.

성동구는 해당 용지가
행당도시개발구역 내에 있고
기숙사와 같은 공동주택을 지을 수 없는
자족 시설 용도임을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도시개발 업무지침에 따라
개발이 마무리된 후 2년이 지나야
용도변경 등을 검토할 수 있다며
현재 건립이 불가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인터뷰 】
김 현
팀장 / 성동구청 도시계획과

 

 

 

 

【 VCR 】
이에 대해 재단 측은
도시개발법 상 개발 구역이 준공되기 전
서울시에서 승인할 경우
용도변경이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 인터뷰 】
조정현
본부장 / 한국장학재단 학생복지사업부

 

 

 

 

【 VCR 】
이렇듯 양측의 입장이 팽팽히 맞서는 가운데
토론 과정에서 성동구는 현재의 용지가 아닌
대체 용지를 제시했습니다.

현재 하천으로서 제 기능을 못하고 있는
전농천을 복개해 연합 기숙사를 짓는 게
어떻겠냐는 것.

전농천 주변은 원룸 임대업자가 없어
반대가 덜하고, 하천으로 인한
악취 문제도 해결되기 때문이라 설명했습니다.

【 인터뷰 】
김 현
팀장 / 성동구청 도시계획과

 

 

 


【 VCR 】
이에 대해 재단 측은
기숙사 용지는 적정해야 하고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해야 한다면서도

전농천 지역은 확인을 못했다며
관련 내용을 살핀 후 검토하겠고 말했습니다. 

【 VCR 】
조정현
본부장 / 한국장학재단 학생복지사업부

 

 

 

 


【 VCR 】
행당 연합기숙사를 둘러싼 양 측의
뜨거운 공방은 이달 30일까지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채널 1번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조성협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조성협 기자  jshkh@dlive.kr

< 저작권자 © 인사이드케이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울경기케이블TV 조성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