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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GTX-C 노선 사업 확정…노원 반색
서울경기케이블TV 박선화 기자 | 승인 2019.01.11 17:38

【 앵커멘트 】
수도권 교통 환경을
개선 시키기 위한
광역급행철도
GTX-C 노선의
사업 추진이 확정 됐습니다.
경기도 양주에서 수원까지..
노선을 지나는 노원구에선
벌써부터 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박선화 기자의 보도입니다.

【 VCR 】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C 노선 사업 확정 소식에,
 
노선이 지나는
노원구 광운대역 주변은
기대감에 휩싸였습니다.

현재 월계동에선
광운대 역세권 개발사업이 추진중입니다.

이 사업과 GTX 사업이 맞물려
진행 된다면

지역 발전에 상승 효과를
가져 올 것이란 전망입니다.

【 현장녹취 】
부동산 관계자 
GTX-C 노선이 결정 되면 지역도 좋아지고 부동산 경기가 좋게 되니까 관심이 많죠. 지역 상권도 발전하고 그동한 낙후 됐던 지역이 많이 발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거죠.

【 VCR 】
국토부는 지난해 말
GTX- C노선에 대한
예비 타당성 조사를
마쳤다고 발표 했습니다.

비용 편익 비율을 분석한 결과
1.36을 기록해 경제성이
충분하다는 설명입니다.  

김현미 국토부장관은
GTX-A 노선 착공식에서
이같은 소식을 알렸습니다. 

【 현장녹취 】
김현미
국토부장관
GTX는 지하 50미터 이하에 조성 되는
도심 고속 전철로써 수도권 외곽에서 서울 도심까지 20분 내에 도달 할 수 있게 고안된 혁신적인 교통 수단입니다.

【 FULLC.G.IN 】
GTX-C노선은 경기도 양주에서
수원을 잇는 노선입니다.
 
총 길이는 74.2km.
정거장 수는 10개소입니다.
【 FULLC.G.OUT 】

【 VCR 】
C노선이 개통 되면
현재 의정부에서 삼성역까지
74분 걸리던 것이 
16분 으로 단축 될 수 있을 것이란 분석입니다.

【 스탠딩 】
박선화
victory307@dlive.kr
국토부는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 될 경우
오는 2021년말
착공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완공 후인 2026년이면 하루 평균
35만명이 노선을 이용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됩니다.

딜라이브 서울 경기 케이블 TV 박선화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박선화 기자  victory307@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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