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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전통시장에서 설 준비하세요"
서울경기케이블TV 이혜진 기자 | 승인 2019.01.25 15:12

【 앵커멘트 】
설 명절을 앞두고
성북구 전통시장들은
설맞이 행사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6개 전통시장 모두
제수용품을 최대 20%
할인판매 할 예정입니다.
이혜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 VCR 】
돈암시장이 가장 먼저
설맞이 할인행사를 진행합니다.

오는24일부터 이틀 간
100여개 점포가 일제히
할인에 들어갑니다.

제수용품의 경우 최소 5%부터
최대 20%까지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한 구매금액에 따라 상품권 등
사은품도 증정됩니다.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시장을 찾는 손님들이 줄고 있어
이번 할인행사에 거는
상인들의 기대감은 클 수 밖에 없습니다.

【 인터뷰 】
김봉수
회장 / 성북구 돈암시장 상인회

【 full cg 】
이번 주말인 26일엔 정릉시장에서
다양한 문화 공연과 함께
할인 행사가 진행됩니다.

또 오는 31일엔 아리랑시장과
돌곶이 시장에서,
그리고 설 연휴 직전인
다음달 1일엔 장위시장과 길음시장에서
설맞이 행사가 예정돼 있습니다.
【 full cg 】

【 VCR 】
한편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올해 설 차례상 장보기 비용은
평균 24만 6,422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전통시장의 경우 장보기 비용이
19만 1,905원으로 가장 저렴했고
대형마트의는 이보다 5만원 정도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설 차례상 비용은 지난해 보다
1.4% 상승했습니다.

26개 품목 중 14개 품목의 가격이
지난해보다 상승했는데
이 중 과일 가격이 가장 많이 올랐습니다.

특해 배의 경우 지난해보다
가격이 26% 정도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만약 전통시장에서 설맞이 장보기를
준비 중이라면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중 금융기관에서 이번달 말까지
온누리상품권을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있는 만큼

미리 상품권을 구입해 장을 보면
장보기 비용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온누리상품권은 전통시장을 포함한
전국가맹점 어디에서나 현금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이혜진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이혜진 기자  star84@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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