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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 어르신 노후 '지자체'가 책임진다
서울경기케이블TV 박선화 기자 | 승인 2019.01.30 15:23

【 앵커멘트 】
베이비 부머 세대의
은퇴 등으로 노인 복지가
사회 화두가 되고 있는데요.
노원구가 올해를
어르신 친화도시 조성
원년으로 선언하고
복지 향상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선화 기자의 보도입니다.

【 VCR 】
중 장년 어르신이 컴퓨터
삼매경에 빠졌습니다.

배우기 까다롭기로
소문난 포토샵입니다.

이리 헤매고 저리 헤매지만

최근 시작한 컴퓨터 공부는
삶의 활력소가 되고 있습니다.

【 인터뷰 】
김혜련
노원구 상계동

【 VCR 】
지난 2016년 문 연
노원 50플러스 센터에선 
교육과 운동 프로그램, 
재취업 상담 등이 운영 중입니다. 

【 인터뷰 】
안 환
노원구 중계동

【 VCR 】
노원구가 올해를
‘어르신 친화도시 조성’의 해로
선포 했습니다.

65세 이상 노인들의 행복한
노후를 보장하겠다는 것입니다.

지난해 시행해 호평을 받은
24시간 무더위 쉼터는
올해는 주요 사업이 됐습니다.

각 경로당마다 공기청정기 설치 하고 
독거 어르신 주거 환경
개선 사업에도
힘을 쏟을 계획입니다.  

3개 분야 27개 사업에
구비 33억원을 집중 편성 했습니다.

【 인터뷰 】
양달승
팀장 / 노원구청 어르신친화도시팀

【 VCR 】
노원구의 65세 이상 어르신은
7만 2천여명입니다.

전체 인구 가운데 13.8%로
UN이 정한
14%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 중인 만큼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 찾기에 고민중입니다.

딜라이브 서울 경기 케이블 TV 박선화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박선화 기자  victory307@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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