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Top
updated 2019.2.15 금 19:04
HOME 뉴스IN
티브로드 지역채널, 설 문화 담은 특집 편성실시간 교통정보, 지역의 문화행사 등 SNS 소통 강화
김민정 기자 | 승인 2019.01.31 17:32

온 가족이 모이는 설 연휴를 맞아 태광그룹 계열 케이블TV방송사인 티브로드(대표 강신웅)가 다양한 특집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사실상의 연휴가 시작되는 2월 1일 저녁8시 30분 세종방송은 다문화가족이 출연하는 특집 ‘수다토크 아랫목’을 방영한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다양한 국적의 다문화가족들이 한국에서 보내는 설 이야기를 솔직 담백하게 전할 예정이다.

티브로드 기남방송의 설특집 우리동네정보통 (제공=티브로드)

민족최대 명절인 설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 기남방송은 2월 1일 오전10시 설특집 ‘우리동네 정보통’을 통해 설 명절 올바른 세배법과 상차림에 대해 알려준다. 수원방송은 2월 4일 저녁 8시 30분 설날특집 ‘시장에 가면’에서 전통시장의 역사와 삶에 대해 조명하고, 모처럼 대목을 맞은 상인들과 명절 준비에 한창인 서민들의 정겨운 모습을 보여준다. 전주방송은 2월 2일 오전9시 30분 ‘전북의 재발견’에서 세월을 빚는 전통주, 전통한복, 전통음식에 대해 알아본다. 부산방송은 2월 2일 오후 6시 30분 ‘으랏차차부산’에서 설명절 외로운 어르신들을 방문해 즐거운 명절을 함께 보내는 따뜻한 이웃들을 만나본다. 서울방송은 2월 2일 오후1시 설특집 ‘잘했군잘했어’에서 설 관련 노래를 배우고, 다같이 모인 자리에서 함께 할 수 있는 게임에 대해 알려준다.

티브로드는 지역채널 프로그램과 더불어 1일부터 6일까지 5일간, 특집 뉴스를 매일 저녁 7시에 편성한다. 이번 설 특집뉴스에서는 고향에 가지 못하는 취업준비생들과 설 명절이 서러운 임금체불 근로자들을 뉴스로 다룰 예정이며, 달라지는 설 풍속도와 도심에서 즐기는 설 등의 각종 문화행사 정보도 제공한다.

설 연휴 기간 TV 시청이 어렵다면, 티브로드 각 지역방송국 페이스북과 티브로드 지역채널 앱을 통해 볼 수 있다. 특히 티브로드 지역방송국의 페이스북 라이브 방송을 통해 귀성•귀경길 교통상황을 알려주고, 시청자는 댓글 등으로 라이브 방송에 참여하는 형태의 양방향 소통도 할 수 있다. 이 밖에 주요관광지 정보와 대중교통 정보, 우리동네 비상응급기관 등을 카드뉴스 형태로 안내할 계획이다. 설 명절과 관련된 지역의 유용한 정보도 서울과 인천, 한빛, abc, 수원, 기남, 중부, 세종, 전주, 대구, 부산 권역의 지역채널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하고 공유할 수 있다.

티브로드 송재혁 보도제작국장은 “연휴 기간에도 고향을 방문하는 지역시민에게는 실시간 생활정보를, 고향을 찾은 귀향객과 연휴를 맞아 충전을 원하는 지역시청자에게는 내 고향 정보를 전하기 위해 노력할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티브로드는 홈초이스와 함께 2월 1일에서 10일까지 ‘설 연휴엔 VOD 보면 돼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해년을 맞아 11편의 신작 VOD와 350여편의 할인 VOD를 재밌게 즐기면서 5만원 VOD쿠폰, 미니골드바, 돼지바 기프티콘, 족발 상품권, 한돈 세트 등 푸짐한 경품 당첨의 행운도 얻을 수 있다.  

 

김민정 기자  minj@kcta.or.kr

< 저작권자 © 인사이드케이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민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