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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설 연휴 동안 대중교통 연장 운행
서울경기케이블TV 박용 기자 | 승인 2019.02.12 18:33

【 앵커멘트 】
곧 설 연휴가 시작됩니다.
서울시가 연휴가 끝나는
7일까지 기간을 정해
설날 종합대책을
내놨습니다.
박용 기자가 보도합니다.(박용 기자 대독)

【 VCR 】
서울시가 내놓은 설날 종합대책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교통분야입니다.

귀경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2월5일과 6일엔
버스와 지하철이
새벽 2시까지 연장 운행됩니다.

또 심야올빼미버스 9개 노선은
새벽 3시 45분까지 운행되고
심야택시 2,955대도
오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영업합니다.

2월 3일부터 6일까진
고속버스와 시외버스 운행횟수가
22% 늘어납니다.

하루 평균 13만 명을
수송할 것으로 보입니다.

2월 2일부터 6일까진
시립공원묘지를 찾는 성묘객을 위해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됩니다.

만약 설 연휴기간 동안
건강에 이상이 생긴다면
120 다산콜센터를 통해
당직 병원을 안내 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당직의료기관
2,001개소를 운영하고
휴일지킴이약국 2,725곳도 문을 엽니다.

한편 서울시는 물가 안정대책도
내놨습니다.

소비가 많은 설 연휴기간 동안
물가대책반을 운영해
가격담합 등 불공정거래행위를
단속할 예정입니다.

또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설 할인행사를 지원하고
2월 3일까진 전통시장 주변 도로의
주정차를 허용합니다.

이 밖에도 저소득층을 위한
설 맞이 복지대책도 내놨습니다.

서울시는 기초생활수급 15만 가구에
45억원의 설 명절 위문품을 전달하고
독거어르신의 안전 확인을 위해
1,175명의 인력을 배치합니다.

또한 설 연휴기간에도
결식 우려 아동 3만 5천여 명에게
중단 없이 무료급식을 지원합니다.

딜라이블 서울경기케이블tv 박용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박용 기자  parkyong@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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