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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D '괴릴라 데이트' 론칭'이용진 & 이진호' 콤비와 '괴이한' 스타들의 푸대접 길방 토크쇼
김준식 기자 | 승인 2019.02.20 13:16

대세 개그맨 이용진과 이진호가 뭉쳐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 일명 '용진호' 콤비의 tvN D '괴릴라 데이트'가 론칭한다.

CJ ENM의 디지털 스튜디오 tvN D에서 선보이는 디지털 예능 '괴릴라 데이트'는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괴이한 스타 게스트를 모시고 펼치는 국내 최초 '푸대접 길방(길거리 방송)' 토크쇼다. 평소 절친 사이로 유명한 이용진과 이진호가 MC를 맡아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진솔하고 유쾌한 토크 콘텐츠를 선보인다.

매회 초대되는 특급 게스트를 향한 존중과 푸대접이 뒤섞인 두 MC의 진행을 시작으로, 스타 게스트들의 속사정을 들어보는 즙짜기 시간, 길거리 시민과의 자유롭고 적극적인 소통, 듣도 보도 못한 팬서비스 등 B급 감성을 저격하는 디지털 예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괴릴라 데이트'를 찾는 게스트들은 색다른 재미를 예고해 이목이 집중된다. 게릴라 데이트의 주인공이 되던 톱스타 대신, 전혀 예상치 못한 반가운 얼굴들이 등장하는 것이다. SNS 대세, 유튜브 스타 등 요즘 '인싸(인사이더)'들의 선택을 받은 괴이한 게스트들이 출연해 신선한 웃음을 책임진다.

오늘(20일, 수) 공개되는 1회에는 tvN '코미디빅리그'에 출연 중인 개그맨 미키광수가 첫 주인공으로 나선다. 그는 '코미디빅리그' 코너 사이마다 징을 쳐 코너의 마무리를 알리는 '징맨'으로 활약 중이다. 서울 홍대 앞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미키광수는 현장에 모인 팬들을 위해 징을 쳐주는 역대급 팬서비스를 진행했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래퍼로도 활동하고 있는 만큼 리얼한 랩 공연도 선보였다고 전해져 궁금증이 증폭된다.

'괴릴라 데이트'의 제작진은 "누구든지 출연이 가능한 프로그램으로써, 방송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스타들과 MC 용진호와의 케미를 리얼하게 보여줄 예정"이라고 전해 더욱 관심을 드높인다. 

한편, tvN D '괴릴라 데이트'는 매주 수요일 저녁 tvN D ENT. 유튜브와 페이스북,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릴리즈된다.

김준식 기자  js1001@kct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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