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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HCN '강성태의 스튜디오 S' 첫방..입시 열풍 예고!서울대 학생들의 입시 전략, 공부법 등 총 12회 제작, 3월 9일 첫방송
권정아 기자 | 승인 2019.02.21 16:42

스카이캐슬의 바통을 이어 받아 대한민국에 다시 한번 입시 열풍이 불어닥칠 예정이다.

케이블TV 지역방송을 운영하는 현대HCN(대표 김성일)은 공부의 신 강성태, 서울대 재학생들과 함께 대입을 위한 중·고등학생들의 공부법, 학교 생활, 컨디션 관리 비법 등을 담은 <강성태의 스튜디오 S>를 제작한다.

총 12회로 제작될 <강성태의 스튜디오 S>의 제1회 방송은 출연자 인물 탐구 영역 시간이다. 공부의 신 강성태를 비롯한 서울대 학생 각각의 캐릭터를 철저히 분석하고, 드라마 스카이캐슬 속 인물들을 현실에서 집중 조명해 본다. 또 서울대 재학생들의 녹슬지 않은 수능 실력, 강성태와 학생들의 녹화 전 미묘한 신경전 등이 소개된다.

공부의 신 강성테와 서울대 학생들 (제공=현대HCN)

제2회 방송은 서울대 재학생들의 학교 생활 탐구 영역. 학생들의 고등학교 생활기록부가 전격 공개돼 입시를 준비하는 전국 학부모와 학생들의 시선을 집중시킬 계획이다. 또 개강을 맞은 서울대의 모습을 담아 대학 생활의 낭만 그리고 예상치 못한 서울대생들의 인간적인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김성일 현대HCN 대표는 “<강성태의 스튜디오 S>는 입시에 대비하는 학부모와 학생들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이면서도, 국민 누구나 관심을 가질 만한 정보를 제공하고, 감동과 웃음까지 전하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성태의 스튜디오 S> 제1회는 3월 9일(토)과 10일(일) 오후 2시와 밤 9시에, 제2회는 3월 16일(토)과 17일(일) 오후 2시와 밤 9시에 송출된다. 12회 모두 매주 같은 시간 현대HCN 채널 1번을 통해 시청 가능하다. 방송 이후 유튜브 'HCN 지역방송', 네이버TV '현대HCN 아일랜드'를 통해서도 방송을 확인할 수 있다.

현대HCN은 현대백화점그룹 계열사로서 서울 서초·동작·관악구를 비롯해 부산과 대구·경북, 충북 등에서 각 지역사회의 이슈와 정보를 전달하고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지역방송국이다.

권정아 기자  news@incab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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