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Top
updated 2019.5.24 금 17:15
HOME 로컬뉴스
(구로)항동 대책위, 국회의원 사무실 앞 집회
서울경기케이블TV 엄종규 기자 | 승인 2019.03.04 09:51

【 앵커멘트 】
택지지구 아래
지하고속도로
건설을 반대하고 있는
구로 항동지구 현안 대책위가
지난 24일
지역 국회의원 사무실 앞에서
집회를 열었습니다.

【 기자멘트 】
대책위와 항동지구
입주 예정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집회에선
지역구 의원인
이인영 국회의원에 대한 면담과 함께
노선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주민들은 선언문에서
초등학교와 아파트 아래 터널공사에 대한
100%의 안전은 누구도 장담할 수 없다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또 국토부에 노선 변경 검토를 위한
주민설명회 개최를 촉구하는 한편
안전문제에 있어
타협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끝)

서울경기케이블TV 엄종규 기자  um011212@dlive.kr

< 저작권자 © 인사이드케이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서울경기케이블TV 엄종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