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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행정부터 보건까지, 미리 가 본 복합청사
서울경기케이블TV 조성협 기자 | 승인 2019.03.12 17:16

【 앵커멘트 】
2년 간의 공사를 끝내고
성수 1가 2동 복합청사가
공식 개청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곳엔 기존 주민센터를 비롯해
성수 보건지소와
데이케어센터,
어린이집 등이 들어섰는데요.
주민들은
한 건물에서 행정과 의료,
회의 등 각종 업무를
해결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조성협 기잡니다.

【 VCR 】
성수1가 2동 공공복합청삽니다.

2년여의 공사 기간을 거쳐
최근 완공됐습니다.

건축 비용은 155억 8천만 원.

총면적 4,890제곱미터로
지하 2층, 지상 6층 규몹니다.

2층에 마련된 주민센터에선
이달 초부터 민원인들을 응대 중입니다.

【 인터뷰 】
정춘우
동장 / 성수1가 2동 주민센터

 


【 VCR 】
기존 보건분소에서 확대 이전한
성수 보건지소도 눈에 띕니다.

건물 6층에 마련된 보건지소에선
만성 질환과 체력을 측정할 수 있고,
한방 진료도 제공합니다.
 
특히 장애인의 물리치료만 담당하던
기존 역할에서 더 나아가
재활 전문의의 도움으로
운동 치료도 병행할 예정입니다.

【 인터뷰 】
박혜란
지소장 / 성수보건지소

 

 


【 VCR 】
인근에 있던 성동데이케어센터도
이곳으로 이전해 자리를 틀었습니다.

센터는 치매 노인과 노인성 질환자들을
돌보는 역할을 하는데
이달 말부터 각종 치매 개선 프로그램 등을
시행할 예정입니다.
 
현재 데이케어센터는 지역 내
거동이 불편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회원을
추가 모집 중입니다.

【 인터뷰 】
박필선
센터장 / 성동데이케어센터

 


【 VCR 】
성수 1가 2동 복합청사의 공식 개청일은
이달 21일입니다.

개청 이후엔 현재 막바지 정리 작업이 한창인
어린이집과 글로벌 체험센터,
치매안심센터 등도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합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조성협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조성협 기자  jshkh@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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