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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전철 7호선 포천 연장 사업 '조기 착공' 첫걸음
서울경기케이블TV 유승한 기자 | 승인 2019.03.12 17:14

【 앵커멘트 】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 대상인
전철 7호선 포천 연장사업이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경기도와 포천시·양주시는
조기 착공을 목표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보도에 유승한 기잡니다.

【 VCR 】
2019 국가균형프로젝트에
포함돼 예비 타당성 조사라는
높은 장벽을 넘어선 전철 7호선
포천 연장사업.

2026년 조기 개통을 목표로
경기도와 포천·양주시가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3개 기관은 행정적·재정적 지원에
협력하고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앞으로 전철 연장 사업은
사업 계획 적정성 검토와 기본계획 수립 후 기본설계와 실시설계 등 복잡한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 INT 】130427
박윤국
포천시장
비록 포천시가 선정됐지만 기뻐도 기쁘다고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또 다른 소외된 지역이 있을까 봐 저는 늘 그런 마음으로

【 VCR 】
도봉산 포천선 건설 사업은
1조 391억 원을 들여 전철 7호선을
양주 옥정지구부터 포천 소흘읍과
대진대학교를 거쳐 포천시청까지
연결하는 사업입니다.

7호선은 현재 도봉산까지 연결돼 있고
양주시 옥정까지 15.3km를 연결하는
사업은 올해 하반기에 공사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이재명 경기지사와 양주시
정성호 국회의원은 포천시의
든든한 조력자로 전면에 나섰습니다.

【 INT 】125513
이재명
경기도지사
대한민국의 국가 안보를 위해서 경기북부지역이 오랜 세월 동안 치러온 희생은 말로 할 수 없을 겁니다.

【 INT 】125513
이재명
경기도지사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충분한 배려와 보상을 못 했던 것이 현실이기 때문에…

【 INT 】
정성호
국회의원 / 양주시
앞으로 많은 행정적 절차가 남아있기 때문에 경기도와 긴밀히 협력하고 최선을 다해서 행정절차들이 빨리 진행돼서

【 INT 】
정성호
국회의원 / 양주시
저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VCR 】
포천시 발전의 전환점으로 평가받고 있는 전철 7호선 포천 연장사업.

경기도 등과 협력 관계를 구축하면서
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유승한 기자  lenspoet@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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