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Top
updated 2022.9.19 월 16:37
HOME 프로그램HOT
올’리브 <마셰코 셀럽>을 꼭 봐야하는 이유, 관전포인트 셋!스타 요리 서바이벌 <마스터셰프 코리아 셀러브리티>오늘(2/22, 금) 밤 10시 첫 방송
백지선 기자 | 승인 2013.02.22 16:59

   
▲ 좌충우돌 요리 대결 통한 스타들의 재발견, ‘기대감 UP!’
연예인 버전 <마스터셰프 코리아>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올’리브 스타 요리 서바이벌 <마스터셰프 코리아 셀러브리티>(이하 마셰코 셀럽)가 22일(금)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토니안, 손호영, 미쓰에이 페이, 개그우먼 신봉선, 가수 화요비, 슈퍼주니어-M 헨리, 달샤벳 지율, 배우 이계인, 김성수, 신은정, 성우 서혜정 등 끼 많은 연예계 요리 고수 11명 중 우승 타이틀과 상금 1억 원을 거머쥘 이는 누가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마셰코 셀럽>을 꼭 봐야 하는 이유 3가지를 짚어봤다.

요리 비전문가인 스타들의 요리 실력 ‘기대만발’
<마셰코 셀럽>에 참가한 연예계 요리 고수 11명은 제작진의 면밀한 사전 검증을 통해 선정된 이들로 평소에도 요리를 즐기고 실력도 갖춘 막강한 도전자들이다. 끼로 똘똘 뭉친 스타 도전자들의 기발하고 기막히며 때론 깜짝 놀랄 만한 요리 실력에 심사위원들 또한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다고.

한식점을 운영하는 어머니와 돌아가신 요리사 아버지의 피를 이어 받아 뛰어난 미각과 천부적인 요리 감각을 갖추고 있다는 토니안, 전문 셰프 못지 않은 식재료에 대한 이해와 요리 철학으로 자신의 이름을 내 건 레시피 프로그램을 진행했을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보유하고 있는 손호영, <마셰코>의 열혈 애청자이자 한식 마니아인 화요비, 개봉을 앞 둔 요리 영화 <파이널 레시피>를 준비하며 유명 셰프에게 화려한 칼 솜씨와 중국 불 요리를 전수 받고 중식과 서양식의 다양한 요리를 접한 바 있는 슈퍼주니어-M 헨리, 능숙한 칼질과 섬세한 손 맛으로 우승 후보로 꼽히고 있는 미쓰에이 페이 등 남다른 실력의 도전자들의 실제 요리 솜씨가 드디어 공개된다.

좌충우돌 요리 대결 통한 스타들의 재발견 기대감 UP!
<마셰코 셀럽>은 끼가 넘치는 스타들의 본업이 아닌 장외 대결의 장으로, 스타들이 펼치는 좌충우돌 요리 미션 도전기가 색다른 재미를 줄 예정이다. 그들의 끼가 요리로는 어떻게 발현될지, 요리 경쟁 속에서 드러날 스타들의 새롭고 진정성 있는 다양한 면모가 <마셰코> 정규 시즌과는 또 다른 흥분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제작진은 “앞치마 사수를 위해 몸을 사리지 않는 투혼을 보여준 이가 있는가 하면, 화려한 개인기로 기선 제압에 나선 도전자, 엉뚱 발랄 4차원적인 매력으로 웃음을 자아내는 이, 긴장감에 무너지거나 그 어느 때보다도 진지한 도전과 노력을 보여주는 스타 등이 큰 주목을 모았다”며 “끼 많은 도전자들의 캐릭터가 첫 회부터 극명하게 드러나며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볼거리를 선사할 것“이라고 귀띔했다.

스타 도전자들의 최대 호적수는 마셰코 심사위원 3인방?!
마셰코 심사위원 3인방의 심사 기준인 글로벌, 전문성, 대중성이라는 소신과 원칙에서 나온 칼날 같은 심사가 강도 높게 펼쳐진다. 강레오 심사위원의 요리의 기본을 강조하는 독설과 매서운 눈빛 평가, 오스트리아에서 20년을 살아 한국 연예인을 잘 모르는 김소희 심사위원의 쿨하고 가감 없는 심사,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메릴 스트립의 부활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니는 노희영 심사위원의 놀라운 식견을 바탕으로 한 거침없는 평이 펼쳐질 예정.

특히 강레오 심사위원은 맛과 모양의 균형이 깨져있는 음식을 보면, 그것을 만들어낸 도전자의 평정심도 깰 만큼 혹독한 심사가 이어진다고. 또 김소희 심사위원은 도전자들 사이에선 이미 가장 무서운 심사위원으로 악명(?)이 높다. 잘생긴 배우도 음식의 간을 못 맞추면 혼쭐이 나고, 요리에 집중하라며 귀여운 아이돌의 애교도 무시해 버리기까지 하며 요리의 감동과 창의성을 집중해 본다. 노희영 심사위원 또한 음식이 담긴 모양만 보고도 상품 가치와 가격, 맛까지 가늠하는 푸드 마케팅계의 귀재로 문화 마케팅에서 나온 경험을 바탕으로 맹활약을 선보인다.

백지선 기자  baikbby@kcta.or.kr

< 저작권자 © 인사이드케이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백지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