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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서울 양평간 고속도로 가시권 기대
서울경기케이블TV 이상범 기자 | 승인 2019.04.04 17:19

【 앵커멘트 】
양평지역 주민들의 숙원 사업 중 하나인
서울 양평간 고속도로 건설이
가시권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에
선정됐는데요.
때마침 정부도 SOC 예타 기준을
비 수도권 지역에 따로 적용하는
안을 발표했습니다.
보도에 신승훈기잡니다.

【 VCR 】
양평을 서울과 가깝게 연결해주는
교통망으로
서울 양평간 고속도로 건설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 Full C.G. in 】
송파구에서 하남시 교산지구와
북광주를 거쳐 양평군 양서면으로 연결되는
총연장 26.8km의 4차선 고속도롭니다.

지난 2017년 1월
제1차 고속도로 건설 5개년 계획에
반영됐지만 그간 추진은 더뎠습니다.
【 Full C.G. out 】

하지만 최근 재정사업평가자문위원회에서
해당 사업이 선정심사를 통과하면서
올 상반기 중으로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 INT 】정동균 양평군수

서울 양평 고속도로는
제3기 신도시인 교산지구의
교통 문제 해결을 위해
서울 하남구간에서는 6차선으로
계획이 변경됐습니다.

이에 따라 총 사업비도
1조4,709억원으로
증가했습니다.

서울 양평 고속도로가 완공되면
서울과 양평이 15분 가량 걸리며
따라서 양평군의 주거 여건 개선에도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여기에 또 한 가지의 청신호는
정부가 비 수도권 지역의
SOC 예타 기준을 따로 적용하기로 했고
양평군은 농산어촌 지역으로 구분돼
이에 적용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정부는 예타조사기관도
1년 이내로 단축시킨다는 계획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이상범 기자  sblee@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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